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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소설에는 배뇨플 소재가 있습니다. 캠퍼스물 소꿉친구 배뇨플 연하남 애교남 계략남 #연상녀 #순진녀 #햇살녀 주하린은 소심한 옆집 동생인 정세진을 걱정한다. 착하고 다정한데 친구를 사귀지 못해 제 곁에만 있는 정세진이 마음에 쓰인다. 자신을 따라 같은 대학에 입학한 게 기특하면서도 안쓰러운 어느 날, 토라진 정세진을 달래주기 위해 술을 사주기로 한다. 하지만 아직 문을 연 술집은 없었고, 그들은 모텔로 향한다. “누나……. 나 몸이 이상해…….” “으응?” “아래가 아파. 어떡하지?” “이게, 그 어떻게 하는 거냐면…….” 그리고 술에 취한 주하린은 곤란해 할 정세진을 도와주기 위해 손을 내민다. *** 엉덩이에 우물이 파일 정도로 강하게 힘주어 좆을 처박았다. 더는 들어갈 수 없는 곳에 자지가 닿았고, 그녀는 날카로운 신음을 흘리며 다리를 넓게 펼쳤다. “사, 살살! 제발……. 이상해, 이거, 이사……. 아앙!” “살살?” “으, 응! 살살……. 나, 흣! 처음…….” “나도, 처음인데……. 나랑 똑같네? 후우…….” 정세진은 그녀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주하린의 인근을 서성이며 보호했던 세월이 몇 년인데, 아주 잘 알지. 그리고 조붓해 손가락 하나도 가까스로 머금었다. 그러니 지금 하는 섹스가 그들의 처음인 게 맞았다. 하지만 내벽은 적절한 타이밍에 물고 놓는 내벽은 자지를 기쁘게 하는 법을 알았다. 울긋불긋 솟은 혈관을 따라 강하게 쥐었고, 요도구에서 정액을 갈취하듯 쪼옵, 쫍 빨아당겼다. 몸은 자지를 받는 것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다. 그는 추삽질을 멈추지 못했다. 그럴 생각도 없었지만, 따뜻하고 쫀쫀한 내벽이 좋아 연신 좆을 흔들었다.

작품 정보

〈이웃집 동생에게 ♡먹힌 누나〉는 최샛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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