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이상한 거 시키지 말아요 (체험판)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7.09

작품 소개

* “하아! 원장님! 하아! 제가 잘못했어요. 제발 바이브레이터는 빼게 해주세요. 하아! 제가 잘못했어요. 제발! 하아!” 그녀는 치마를 올려 자기 팬티를 내게 보여주었다. 와! 그녀의 팬티는 조개에서 나온 물로 인해 축축이 젖어있다. 박 간호사를 강간하려고 했을 때에 그녀의 조개는 하나도 젖지를 않아 삽입하기에 힘들었는데 후후! 저렇게나 많이 젖어있다니! 난 다시 리모콘을 작동 시켰다. “어머! 앙! 아아! 나 죽어! 아아아! 조개가 찢어질 것 같아! 아아아!” 교복을 입힌 후 전신거울 앞으로 데려갔다. 머리도 양쪽 갈래로 따서 묶어주었다. 영락없는 여고생 같았다. "누나는 남자를 꼴리게 만드는 충분조건을 다 갖췄어. 이젠 그걸 연마해야 해. 그러니까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슬쩍 짧은 교복 치마 속의 누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 때렸다. 손에 착 감겨오는 경쾌한 소리와 감촉이 상쾌했다. "지금부턴 내가 학교 선생이야, 누나는 고등학생이고. 그러니까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알았지?" * “민수 거 예쁘게 생겼다. 너무 예쁘다.” 신기한 듯 한참동안 바라보던 누나가 다시 말했다. “누나 것도 보여줄게.” 그리곤 무릎을 세워 벌린 뒤 잠시 뜸을 들이다가 치마 끝을 번쩍 들어주었다. 두툼하게 불거진 갈라진 두덩에서 맑은 물기가 반짝거렸다. 나는 다시 한 번 침을 삼키며 크게 뜬눈에 힘을 주었다. “이런 거 처음 보지?” 두덩이 유난히 두툼한 숙희누나 거는 처음 보는 게 맞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이틀 전 명희의 두덩을 봤다. 어머? 이건 뒤치기? 아! 다행이에요. 뒤치기를 하면 얼굴에 키스를 하거나 만지지 못 하겠죠? 그리고 남자와의 뒤치기! 정말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건데! 뚱뚱했던 옛날! 뒤치기 하는 상상을 하면서 이 자세로 자위도 많이 했는데 말이죠! “아아! 미스 신? 뒤치기 처음 인가 봐요? 폼이 마치 처음 하는 사람 같아요! 뒤치기 하면 정말 좋아요! 내가 아주 세게 박아 줄게요! 좀 아파도 조금만 참으면 정말 오르가즘 팍 느끼게 하는 것이 이 뒤치기죠!” 관능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이상한 거 시키지 말아요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31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