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초고수위 거대_자지 자보드립 색녀 이사님_좆이_발기한_좆일까? #이미_먹어본_만찬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HW 물산 이현우 이사의 바지 앞섶은 유난히 불룩했다. 여직원들은 남몰래 그것을 힐끔거리며 환상을 품어 가고 있었는데, 신입 사원 지우희만은 달랐다. 왜냐하면 그녀는 이미…….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3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사람이 완전 달라졌는데?” “예전 일은 떠올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녀가 매정하게 말하자 그가 소리 내어 웃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내 자지 훑어봤던 거 다 알고 있거든?” “그건…….” “너무 독보적이라 쳐다보지 않을 수 없었겠지.” 그는 여직원들이 자신의 불룩한 바지 앞섶을 몰래 보고 있다는 걸 다 아는 눈치였다. “기억나? 너 내 자지 유난히 좋아했잖아. 크고 단단하다고.” 우희의 얼굴이 홍당무처럼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밤낮 할 거 없이 물고 빨고 핥고…….” “그만!” 그녀가 두 손으로 자신의 귀를 막아 버렸다. 그의 말대로 정말이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그의 좆을 탐했던 그때가 떠올랐던 것이다. 우희는 입에 고인 침을 꿀꺽 삼켰다. 그동안 꾹꾹 누르고 있었지만, 본래 그녀는 음탕한 여자였다. “내가 어떻게 널 알아봤는지 알아?” 그가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녀는 무의식중에 뒤로 물러났다. 하지만 곧 등이 문에 닿았고, 더는 물러설 곳이 없어져 버렸다. “골뱅이처럼 뱅글뱅글 돌아가는 안경을 쓰고 있어도, 내 페니스를 흘깃 쳐다보는 네 시선까지는 다 숨기지 못했거든.” “그런 적 없어.” “사람은 쉽게 변하는 거 아냐.” 그가 팔 사이에 그녀를 가두고 빙긋이 웃었다. “변한 척 연기를 하는 거지.” 현우의 손이 그녀의 셔츠 안으로 들어왔다. 그녀는 숨을 멈춘 채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그에게 매달려 보지를 벌리고 좆을 박아 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봐,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니까?” 그는 그녀의 생각을 꿰뚫고 있었다. “내 좆 빨고 싶어 미치겠지?”
작품 정보
〈이사님의 바지 속 사정〉은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7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