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사실, 주인아줌마한테 이를 갈기는 했지만 첨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주인아저씨와 불만족스러운 섹스를 나눈 후, 자위를 하는 주인아줌마의 모습을 몰래 찍은 뒤로는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주인아줌마를 성노예로 만들기로… 그, 그런데… “아아학~ 주인님! 이번엔 뒤로 해주세요! 좀전엔 너무 짧게 끝났단 말이에요. 이번엔 아주 길게! 어서요!" 나는 누나의 엉덩이에 물건을 계속 비비적거리면서 잠옷을 걷어올리고 팬티를 내렸다. "이번엔 좀 오래 할 거니?" 막 구멍을 향해 물건 대가리를 들이미는 순간, 누나가 내 물건을 꽉 움켜쥔 채 벌떡 일어나 앉았다. 고개를 푹 숙인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향해 웃으면서 누나가 무릎을 꿇었다. "우리 아가가 어린 줄만 알았는데, 어른이 다 됐네." 애인도 숫처녀고 나도 동정이다. 어느 날, 애인 집에서 섹스를 시도하다가 넣지도 못 하고 싸버린 일이 있었는데, 그걸 애인엄마가 목격했단다. “그래서 말인데… 아줌마가 좀 도와주려고!” “헉! 그, 그게 무슨…?”이윽고 아줌마는 내 팬티를 벗겨내렸고… “어쩜~ 정말 씩씩하구나?”하지만, 그것도 잠깐… “너 한번 더 못 세우겠니??” 한 명은 애인이고, 한 명은 애인엄마인데, 도대체 분간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무작정 벗긴 건데… “하응~ 나, 거기는 아직 경험 없는데…… 너 정말 변태구나? 더럽게 엉덩이 구멍은 왜 만져대니?”헉! 애인엄마였다. 난 머리를 조아리며 사과하기 바빴는데, 이건 또 웬 일? 애인엄마가 옷을 훌훌 벗어던지고 있는 게 아닌가!! “허걱!”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이번엔 오래할 수 있니?〉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2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