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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이발소&친구마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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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쩔 수 없이 눕긴 했지만, 친구남편이 내게 그런 마사지를 할 줄은 몰랐다. 홀딱 벗겨놓고 말이다! <영호는 느긋한 손길로 팬티 줄에 손가락을 걸었다. 민지의 몸짓으로 보아 이젠 서두를 필요가 없을 것 같았다. 오히려 그녀 스스로가 팬티를 말아 내릴 판이었다. 영호는 최대한 절제된 움직임으로 슬로우 모션처럼 팬티를 밀어 내렸다. 그녀의 엉덩이에 깔린 팬티가 잘 내려가지 않았지만 서두르지 않은 채 낮은 목소리로 속삭거렸다. “히프를 들어줘요. 팬티가 잘 내려가지 않아요.” “영호씨… 아아아…” “제가 벗길까요, 민지씨가 벗을래요?” “아아아… 몰라…” 팬티가 허벅지에 걸쳐지자 두툼하게 솟아오른 둔덕이 울창한 숲을 형성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것 같은 신개척지처럼 청결하고 아름다운 둔덕이었다. 걸쭉하게 흘러내린 분비물이 치모를 흥건하게 적시고 있는 모습도 내려다보였다.>

작품 정보

〈이발소&친구마누라〉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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