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해준. 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언니의 유일한 아들이자, 내 유일한 조카. 미국 유학을 앞둔 그 애가 선물을 원했다. “어린 남자애를 왜 가슴에 안아요? 그 커다란 젖무덤에 얼굴을 묻은 어린 남자애가 뭘 생각할 줄 알고?” 부모를 한꺼번에 잃은 조카를 가슴에 안은 대가는 배덕하게도 이모인 내 몸이었다. 이수빈. 고아였던 엄마가 친동생처럼 여기는 이모. 난 그 이모의 바르고 단정하고 조신함에 음탕한 탐욕이 일었다. “우리가 짐승처럼 붙어먹는 건 오늘 하룻밤 뿐이야.” 몸을 주지 않으면 마약중독자가 되어 돌아오겠다는 내 협박에 이모는 결국 옷을 벗었다. 하지만, 하룻밤은 너무 짧았다. #그러니까 옷 벗어요! #해준아, 제발…. #이모 젖 빨고 싶어. #넣고, 박아줘. #좆나 짜릿해. #좋으니?
작품 정보
〈이모〉는 야한나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8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