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악! 처녀막 찢어진단 말야. 그만 둬!”대학에 입학한 뒤 과동기생 계집애들을 몇 번 따먹은 적이 있지만 영주처럼 솔직한 애는 또 처음인 거 같았다. 처녀막 찢어진다고 길길이 날뛰는 그녀의 모습은 굉장히 신선했고, 그럴수록 겁탈에의 욕구가 솟구쳐 오르는 것이었다. 처녀막이 앞을 가리고 있다면 혓바닥으로는 될 일이 아니었다. 어쩔까 고민하던 나는 그녀의 음부를 탐욕스럽게 입에 문 채 손을 밑으로 가져가 내 바지와 팬티를 까내렸다. * "어쭈, 이 녀석 봐, 젖가슴을 내주니 이제 치마 안까지 넘보네." "누나… 나 친동생 같다고 그랬잖아. 거기도 좀 만져보자. 응?" 흘기듯 쳐다보는 누나를 향해 잔뜩 어리광이 담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차암…그래. 알았어." 실은 누나도 은근히 내가 용기내기를 바랬었는지 예상외로 순순히 다리가랑이를 벌려주었다. 이미 달구어진 둔덕은 흥분감에 들썩거려갔고 그 아래 갈래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뿜어 나오고 있었다. 나는 음부를 움켜잡으며… 알몸의 누나에게 마사지를 받는다는 사실만으로 심장이 뻥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이윽고 누나는 이불을 다시 몸에 두르더니 내 엉덩이 위쪽을 깔고 앉았다. 내 어깨를 주무르던 누나의 손이 등짝으로 내려왔다. 자연스레 누나의 엉덩이가 내 엉덩이의 가장 높은 곳을 눌러왔다. 그렇잖아도 벌겋게 달아오른 물건이 방바닥에 납작하게 압박을 당하면서 강한 쾌감이 몰려들었다. 너무 견디기 힘들어 나도 모르게… * "아줌마가 어떻게 자위하는지 그렇게 보고 싶었니?" "예, 너무 보고 싶었어요." "그렇다고 아줌마에게 보여 달래면 어떡하니? 안 그래?" "그, 그건 그렇지만…" 마치 나를 달래듯이 부드럽게 말을 하면서 침대에 걸터앉은 아줌마가 다리를 슬며시 벌렸다. 그리고는 스커트를 슬슬 걷어올리자 희고 뽀얀 허벅지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다리가 조금 더 벌어지자, 이번에는 가랑이 속의 팬티자락이 보였다. 그런데 묘한 것은 그 팬티가 꽤 두툼하게 느껴지는 것이었다. 음란함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이렇게 해주면 좋아요?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69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