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짧은 커트머리에 둥그런 얼굴을 한 은지 누나의 기저귀는, 거기에 걸맞게 너무나 앙증맞았다. 난 은지 누나의 다릴 넓게 벌렸다. "으으응!" 은지 누나가 작게 신음했다. 기저귀의 찍찍이를 뜯어내고는 서서히 누나의 기저귀를 밑으로 벌려냈다. "아…." 아기들만 차야 하는 신성한 기저귀! 그 신성한 것 속에 담겨있는 성숙한 여자의 은밀한 생식기는, 상대적으로 너무나 음탕하게 보였다. 누나는 가운뎃손가락만으로는 만족이 안 되는지 두 번째 손가락까지 같이 넣었다. 하아! 이제야 만족이 되는 듯 누나의 손가락 놀림은 더 거세져만 갔다. "하아! 하아! 아아! 하아! 더 큰 게 들어왔으면 좋겠어! 하아! 하아! 더 굵은! 하아!" 한수는 만지고 있던 자기 물건을 보았다. 한수의 물건도 꽤나 크다. 친구들 사이에서 핵폭탄이라고까지 불리는 물건이었다. "이 정도면 누나가 만족할까?" 난 다시 누나의 몸을 앞으로 똑바르게 눕게 하였다. 하아! 팬티가 다 내려간 누나의 조개! 누나의 조개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난 누나의 조개를 더 자세히 보고 싶어서 누나의 다리를 벌리게 했다. 하아! 누나의 조개가 이제 너무나 적나라하게 보인다. 누나의 나이는 20대 중반이어서 확실히 몸이 영글어져 있다. 나는 청바지를 완전히 벗기고는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말랑한 아랫배의 감촉이 손가락을 타고 몸에 전해졌다. 나는 쿵쿵, 크게 뛰는 심장의 박동소리를 들으면서 팬티를 말아 내렸다. 상대방은 약에 취해 완전히 뻗어 자건만, 팬티 하나 내리는 일이 이렇게 진땀나는 일인 줄은 예전에는 미처 몰랐었다. 그건 훔쳐먹는 맛에 대한 기대 때문일 것이다. "흑!" 나는 헛바람을 들이켰다. 팬티를 벗은 민지 누나의 아랫도리는 황홀 그 자체였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누나 팬티 벗기기〉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