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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음행 카운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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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그때 나는 수혁의 손장난에 놀아나고 있는 페니스를 현미경 들여다보듯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이런 꿈만 같은 기회를 줘서 정말 고마워요!” 수혁은 내 눈 바로 앞에서 페니스를 열나게 흔들어대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양미간이 극도로 좁혀지는가 싶더니 급기야 사자가 포효라도 하듯 외마디 비명을 내지르며 고개를 뒤로 꺾다시피 젖히며 아우성을 쳐댔다. “으으-! 서, 선생님! 나 이상해요! 선생님, 가슴을 가운데로 모아요! 어서요! 어서요! 으윽-! 선생님! 선생님!” “그, 그래! 알았어!” 순간, 얼떨결에 터질 듯 부풀어 오른 두 개의 젖가슴을 계곡 쪽으로 모은 나는 엄청난 수압으로 여러 번에 걸쳐 젖가슴을 때리는 파워풀한 사정의 기운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온몸을 파르르 떨어댔다. “윽! 선생님! 너무 짜릿해요!” “하아-! 이를 어쩜 좋니? 어쩜 이리 파워풀 하니! 어쩜 이리 많이 싸니? 아아-, 너무 흥분된다, 얘! 그래, 그래! 계속 터트려! 하나도 남기지 말고 싸! 아, 아냐! 입에 넣을 거야!” 그랬다. 한순간 도저히 그냥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는 패닉상태에 사로잡힌 나는 나도 모르게 그만 수혁의 페니스 끄트머리를 입술로 덥석 물어버렸다. “윽-! 서, 선생님! 이건 아니잖아요! 아, 안 돼요! 더럽단 말이에요! 그, 그만 해요! 네, 선생님!” 수혁은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두 손으로 내 긴 머리채를 움켜쥐고 피스톤운동을 하듯 허리를 마구 앞뒤로 흔들었다. “으, 으음-!” 나는 그냥 내버려두었다. 페니스의 끄트머리가 입 안으로 확 들이치는 바람에 아리한 통증이 전류처럼 흘렀지만 무시해 버리고 수혁의 뜨거운 손길이 이끄는 대로 무저항으로 맞섰다. 그래서일까. 수혁의 페니스는 급속도로 다시 부풀어 올라 입 안을 가득 채워 나갔다. ‘아아-! 너무 벅찰 것 같아!’ 하지만 나는 내심 쾌재를 울렸다. “서, 선생님! 너무 뜨거워요!” 그제야 정식으로 수혁의 페니스를 내 식대로 섭렵할 순간이 왔음을 느낀 나는 수혁의 페니스를 내뱉으며 말했다. “자, 이리 따라와!”

작품 정보

〈음행 카운슬러〉는 시나브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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