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사제지간 과외 절륜남 연하남 소유욕 집착남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나중엔 더 가르쳐 달라고 애원하게 될 거야.” 소영의 단정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이중적인 면을 눈치챈 준우는, 우연히 그녀의 약점을 목격한 뒤 이를 빌미로 관계의 주도권을 뒤집어 버린다. 선생님과 제자의 선은 순식간에 무너지고, 금기를 건 위험한 거래가 시작된다. 준우는 기대했단 것보다 더 음탕하고 색기가 가득한 소영에게 빠져든다. 소영은 준우의 거칠고 능숙한 스킬에 그동안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한 쾌감을 느끼며, 너무 쉽게 제자에게 굴복당한다. ㅡ “흐읏 아……아……으응…….” “박아주세요, 해야지.”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그의 좆을 뒤로 뺐다 다시 깊게 받아 넣은 준우가 소영에게 말했다. “박아주세요.” “더!” “세게 좀 박아주세요.” “한 번 더!” 찰싹! 커다란 손이 그녀의 가슴을 내리치며 말하자, 짙은 쾌감이 전신에 퍼졌다. 성기를 박아 넣으며 준우가 클리토리스를 비벼대자, 질구가 빠르게 수축하며 벌렁거렸다. “하아, 그건 너무…….” 질구와 클리토리스를 동시에 자극하자 소영은 새롭게 찾아드는 흥분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강한 자극에 클리토리스가 부풀어 오르고, 크고 굵은 준우의 성기에 여린 살이 찢기듯 아팠다. “너무 뭐. 너무 좋다고?” “흐읏, 아아…….” “질질 싸지만 말고 허리 좀 흔들어 봐.” 상스러운 말을 서슴지 않고 뱉어낸 준우가 뒤로 나갔다 거칠게 밀려 들어왔다. 퍽, 퍽, 퍽. 살이 섞이는 거친 소리와 함께 준우는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내리쳤다. “아앗!” 엉덩이를 내리치는 자극에 또다시 통증과 함께 묘한 쾌감이 느껴졌다. 뭘까, 이 생경한 쾌감은. 소영은 너무 혼란스러웠다. “우리 선생님, 말을 안 듣네. 수업을 잘 들어야지. 허리를 돌리라고.” *여주/ 문소영 (26) 과외 선생님 *남주/ 강준우 (21) 재벌가 서자로 영특함을 숨기고 소영에게 수학 과외를 받음.
작품 정보
〈음탕한 제자에게 무너지는 밤〉은 봉긋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7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