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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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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탕한 옆집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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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날이 더워서 그랬는지 두 자매는 거실바닥과 소파에 누워 깊은 잠에 빠져 있는 게 아닌가. 둘 다 젖가슴을 드러내놓은 채 팬티만 간신히 걸치고 자는 모습이… <진짜 그 기분 모를 꺼야. 나를 엎드리게 하더니 엉덩이부터 등줄기까지 침을 쭉 묻히면서, 혀로 입술로 애무를 하는데 환장하겠는 거 있지. 무릎을 굽히더니 항문을 혀로 애무해주는데 죽는 줄 알았어. 깜깜하게 단절된 눈 때문에 모든 신경이 형부 혀놀림에 쏠렸는데, 얼마나 했는지도 모르겠더라고. 항문에서 음부 쪽으로 움직이더니 딴딴한 그 걸로 쑤욱 밀고 들어오는 거였어. 짜릿한 기분과 끝없이 밀려오는 쾌감에 뱃속에 창자가 딱딱하게 굳어오는 기분이었어.

작품 정보

〈음탕한 옆집 자매〉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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