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유사근친, 더티토크, 자보드립, 3P, 원홀투스틱, 다수 모브와의 관계, 강압적 관계(플레이) 등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구매 및 열람 시 참고 바랍니다. “어차피 보라도 보지로 좆 물려고 온 거잖아. 생판 모르는 놈보다야 아빠가 낫지, 안 그래?” “흐, 하으윽, 흐으—.” 뭉근한 귀두는 이미 삼켜졌다. 아빠랑 떡을 친다는 게 믿기지가 않은데, 빌어먹게도 거대한 것이 자궁구에 꽉 들어차니 피부 속에 우글우글 피는 흥분은 참을 수 없었다. 턱, 턱, 턱, 턱. “하아, 아응! 으흣!” 좆뿌리까지 다 삼킨 보지에 병훈이 허리를 털기 시작했다. 푹, 푹, 장골뼈가 엉덩이를 들이받을 때마다 풍만한 볼기짝이 반동에 맞춰 파도쳤다. “끄항! 아빠—!” “딸 보지가 이렇게 쫀득할 줄 알았으면 여기까지 올 필요가 없었는데.” “그만, 그마안! 아빠!” “보라야 아빠가 잘 따먹어 줄게. 그러니까 딸도 이제 그만 포기해.” * “일어나, 뭘 끝났다는 듯이 그래.” “시, 싫어. 내가 이종인 너랑만은—, 하, 하응!” “지랄하네. 수가 감히 공을 가리려고 해. 케이지 내에서 넌 나한테 박힐 수밖에 없어. ” 종인이 주저앉은 보라의 팔꿈치를 받들며 싸늘하게 말했다. 이미 온 힘이 다 빠진 그녀는 저항하지도 못하고 허리를 낚인 채 침대에 던져졌다. 보라의 무너지는 허리를 단단히 붙잡아 좆을 밀어 넣으며 엉덩이를 내렸다. “으, 끄흑! 하앙! 너무 커!” “아버님 좆 안 먹었으면 이 자세로 내 고추 먹기 힘들었겠다 야. 너랑 사귈 때도 러브젤 발랐었지 아마?” “시, 시끄러워. 닥……쳐.” “아, 돈까지 받는데 좀 따먹혀 주라, 보라야. 옛정 봐서.” 푹, 종인이 허리를 돌렸다. 그의 좆이 내벽을 둥글게 휘저으며 좁은 씹구멍을 넓혔다. “히익!” “야, 싫다면서 이 존나 추접스런 물은 뭐냐? 너 보지에서 야한 물 존나 나와.” 위로 극점을 향해 때려 박을 때마다 보짓물이 츠벅거리며 쏟아져 내렸다. 병훈의 좆물과 뒤엉켜 종인의 허벅지에 질척하게 묻어났다. 흐으으…… 신음을 어떻게든 참았지만 소리는 잇새로 어김없이 흘러나왔다. 종인이 보라의 귓가에 나직하게 목소리를 흘렸다. “니 현 남친, 나랑 하는 거 보고 방금 뒤지게 정액 쏜 거 알아?”

작품 정보

〈음탕한 암캐들의 케이지 난교 파티〉는 주암주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83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