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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수치플, 유사근친, 가스라이팅,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자보드립, 더디토크, #순진녀, #순정녀, #동정녀, #절륜남, #유혹남, #씬중심, #고수위 오랜 시간 불치병에 시달렸던 실비아. 그녀는 성인이 될 즈음, 기적적으로 회복해 건강을 되찾았다. 실비아는 자신이 건강해진 데에는 소중한 양아버지 카시안 해링턴 백작의 덕이 컸다고 여기고 있었다. 그런 아버지가, 요즘 들어 일 때문에 타국에 나가 있어 사무치게 그리웠다. 그러던 어느 날, 유일한 연락 수단인 마력석을 통해 카시안에게서 연락이 왔다. 언제나처럼 그를 반갑게 맞이한 실비아. 하지만 오늘따라 카시안이 이상했다. [“오늘은 네게 부탁할 게 있어서 연락했어. 아버지의 말을 거부하면 안 된다?”] “절대 거부하지 않아요.” [“옷을 벗어 봐.”] 실비아는 음부를 감싼 천만 달랑 입고 있는 옷차림으로 카시안을 바라보았다. 몹시 부끄러웠지만 꾹 참았다. “다 벗었어요.” [“거기도 벗어야지.”] “네?” [“보지를 감싼 속옷 말이야.”]

작품 정보

〈음탕한 교신〉은 플숲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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