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성병에 걸려 비뇨기과를 찾아갔는데, 의사가 어릴 때 자위의 대상이던 친구누나가 아닌가! 나는 누나가 눈치 못 채게 세면발이를 옮겼고… <두툼한 둔덕이 드러나면서 세로 모양으로 쪽 째진 구멍이 발갛게 달아올라 조갯살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고, 늪지대를 이루고 있을 자궁 속의 부끄러움을 들키지 않기 위해 입을 꼬옥 다문 속살이 움찔거리자 흐물거리던 클리토리스가 노출의 흥분에 젖어 단단하게 발기되기 시작했다. 둔덕을 다 밀어낸 경호가 조갯살을 양쪽으로 잡아 살짝 벌려대자 흠칫 놀란 연지가 온몸을 바르르 떨어댔다. “어머… 하아악… 경호야… 거긴 왜 만져?”>
작품 정보
〈음탕 여의사와 간호사〉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