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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쾌남남주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대형견남 #음침여주 #자낮녀 #계략녀 #집착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마을의 ‘음침한 그 애’로 통하는 시아는 유일하게 자신한테 웃어주는 레오를 뒤에서 몰래 훔쳐보는 게 낙이다. 그런데 어느 날, 시아는 레오가 여자에게 머리핀을 선물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아 삐뚤어진 결심을 하게 되고, 그를 집으로 초대하는데⋯. *** “―이 발정난 돼지 새끼야.” 황급히 부정하려는 레오의 말을 끊으며 시아가 바지 위를 콱 움켜쥐었다. “헉!” 두꺼운 허벅지에 붙어 있던 굵은 성기가 그녀의 작은 손에 잡혔다. 숨을 짧게 삼키며 레오가 믿을 수 없다는 눈으로 아래를 내려봤다. “무, 무슨! 으읏!” 시아가 마구잡이로 성기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남의 손이 닿은 적 없던 살덩어리가 예민하게 반응했다. “시, 시아, 흐, 대체 왜 이러는, 윽.” 말을 이으려 해도 생소한 소리가 입 밖으로 새어 나왔다. 서서히 딱딱해지는 성기의 감촉을 느끼며 시아는 이죽거렸다. “내 손에서도 흥분을 하다니, 진짜 변태는 맞나 봐?” *남주/ 레오솔리스 나무꾼. 빨간 머리에 금안. 쾌활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다. *여주/ 움브레시아 약초꾼. 검은 머리에 암녹색 눈. 늘 기다란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있다.

작품 정보

〈음침한 시아는 태양 같은 레오를 좋아해!〉는 포르르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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