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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음란한 탈의실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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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21

작품 소개

* “다 입었어요.” 정말 완벽한 수영복 몸매였다. 몸을 돌려 진열대를 잡게 하고 다리 하나를 들어올렸다. 허벅지를 쓰다듬던 손이 수영복을 살짝 제쳤다. 거뭇거뭇한 체모와 길게 갈라진 속살 틈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막상 삽입을 한다고 생각하니까 겁이 나는지 여자가 아랫입술을 깨물면서 울먹거렸다. “하악~!” 여자의 속살은 무척 뻑뻑했다. 순간 사내의 부풀어 오른 심벌을 움켜잡는 그녀의 손등이 보였다. 하얀 그녀의 피부가 할로겐 불빛에 물들어 더욱 하얗게 돋보였다. 그녀의 손길이 규칙적으로 흔들렸다. 가느다란 손가락의 율동이 리드미컬했다. 나는 손바닥으로 입을 막았다. 이런 일이 눈앞에서, 더구나 환한 대낮의 양복 매장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다. * "버, 벗었어. 이제 어쩌라고?" "흐음… 우리 엄마가 좋아할 만하군. 제법 커." 은정은 발가벗은 내 아랫도리를 보면서도 평정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점점 더 노골적으로 나를 농락하고 있었다. "손으로 쥐어봐." 그러면서 은정은 두 다리를 활짝 벌렸다. 아! 놀라운 사실은 은정의 팬티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검은 털이 무성한 둔덕 밑의 그곳은 초콜릿 빛을… 조 대리가 여자의 스커트를 걷어 올리더니 팬티를 말아 내리는 게 아닌가.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약속해줘요." 조 대리는 대답 대신 비릿한 미소를 머금었다. 그리곤 여자를 돌려세웠다. 달덩이같이 동그란 엉덩이를 잡아 양쪽으로 쩍 벌리자 갈라진 틈새가 거무튀튀한 빛으로 도끼자국의 형상을 그려냈다. "아앗! 거긴 안돼요! 너무 아파요!" 탈의실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음란한 탈의실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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