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구 수희가 여친이 있는 선배와 뒹구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 것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아니면 내가 초등학생 때부터 붙어 다닌 불알친구 도하에게 욕정을 느낄 이유라곤 전혀 없었다. “술이나 꺾자.” 도하와 맥주를 마시며 야릇한 영화를 보는데.... 술김이었을까, 눈이 흐릿해지더니 도하가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얘가 참 훤칠하지… 눈도 예쁘고 귀도 예쁘고… 코도 오똑하고.’ 어느덧 내 뇌는 욕정으로 꿈틀거리고, 우린 음란한 장난에 돌입했다. 저 가녀린 얼굴에 이런 물건이라니, 상상도 못 했었다. “너… 남자 맞구나.”
작품 정보
〈음란한 장난〉은 꿀떡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