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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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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음란한 영애는 배덕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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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무자비한 사내들의 전용 구멍 벨루아 후작가의 양녀 루시아는 결혼 전 일탈로, 사교계에 소문난 레젠트 백작가 영식들과 밤을 보내기로 한다. ‘이럴 수가. 형제가 쌍으로 대단한 크기로군.’ ‘게다가 하는 말마다 어쩜 저리도 천박하고 야할까. 내 입맛에 딱 맞게 말이야.’ 소문난 걸레 형제와 얽혀들 시간이 더없이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왜, 형님의 좆도 맛보고 싶나? 우리 형제를 상대하려면 구멍이 꽤나 축나야 할 텐데. 일단 내 뜨끈한 좆부터 한입 가득 삼켜봐.” 뭉툭한 귀두로 루시아의 젖은 질구와 음핵을 비벼대는 마찰음이 울렸다. “이런, 가여워라, 당분간은 꼼짝없이 우리의 전용 좆구멍으로 살아야겠어. 이런 끝내주는 얼굴과 몸뚱이를 왜 이제야 발견했나 몰라.” 퍼억! 퍼억! 퍽! 퍽! 퍽! 이성이 끊어진 것처럼 디온의 거친 좆질이 시작되었다. 무자비하게 좆을 쑤셔 박으면서도 커다란 손으로 보짓살의 연한 소음순을 사정없이 비벼대며 엄지손가락으로 팽팽하게 부푼 음핵을 꾹꾹 눌러댔다. -------- 2편 “형님들, 시키신 대로 2층의 하녀들과 시종들은 모두 물렸습니다.” 지난밤, 백작가에서의 정사로 온몸이 녹초가 되어 돌아온 루시아. 그런데 저택으로 돌아오자마자 세 오라버니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표정을 마주하다니. “천한 시종 놈과 뒹군 것도 모자라 밤새 무슨 짓거리를 하고 왔기에 네 몸뚱이가 이 꼴이란 말이냐. 각오하거라. 오늘 네 몸 구석구석에 새겨진 더러운 흔적들을 모두 찾아내어 벌해 줄 테니.” “더러워진 너의 몸을 벨루아 삼 형제의 몸으로 다시 정화해 주지.” “하아, 오, 오라버니. 제, 제발…!” 뭔가 대단한 상황이 다가오리라는 기대감이 번지는 순간이었다.

작품 정보

〈음란한 영애는 배덕의 길을 걷는다〉는 차차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0 늘어 누적 4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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