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능욕/강제 오해 피폐물 하드코어 계략남 #나쁜남자 #집착남 #평범녀 #순진녀 주희는 오랜만의 회식에서 제 앞으로 오는 잔을 물리지 않고 받는 대로 다 마시다 보니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로 취해버렸다. 집으로 가야 하는데, 취기로 몸도 눈도 무겁기만 하다. 지하철 플랫폼 벤치에 앉아 깜빡 잠이 들었는지 낯선 느낌이 들었지만, 때마침 지하철이 들어오는 안내방송이 울렸다. 다행이다. 얼른 집으로 가고 싶은데, 쉬지 않고 종점까지 가는 급행이라니. 그러나 지하철에 올라탄 주희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광경에 혼돈 그 자체다. 칸 마다, 모인 사람들이 이상하면서도 자극적인 행위들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음란한 세계로 가는 지하철〉은 추월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6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