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취방에서 자위를 하고 있는데, 누군가 훔쳐보는 게 아닌가! 헉! 주인집 아들놈. 난 그놈에게 따먹히기 위해… <자식, 안 깰 테니까 후딱 들쳐! 감질나게끔 친구는 아주 천천히 치마를 들쳐 내 허리 위로 올리기 시작했고, 점점 숨이 빨라졌다. 내 허벅지 안 살과 밑두덩, 그리고 꽃 살이 드러나면서 그 숨소리는 더 빨라져 이제는 헉헉거릴 정도였다. 벌떡 일어나 형광등 불을 키고 자, 잘 봐! 하고 그 앞에 내 삼각지를 똑똑히 보여주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지만 난 당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감질나고 속 터져 죽기 일보직전이라도 참아야 했다. 이윽고 치마가 완전히 허리 위로 들쳐지면서 시원한 바람이 꽃 살과 검은 숲을 스치고 지나갔다. 킁킁! 친구가 냄새를 맡았다. 호호호! 냄새 죽이지? 낮에 네 친구가 싼 액도 물로 안 씻어내서 허옇게 말라 있을 것이고, 조금 전 소변도 보고 뒤처리를 안했으니 아주 끝내줄 거다.>
작품 정보
〈음란 여대생과 소시지〉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