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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진사댁 아들이 과거에 급제했다는 기쁜 소식. 그리고 그와 함께 들려온 남사스러운 추문. 누구보다 저와 관련된 소문을 잘 아는 인우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효를 다하고자 본가로 돌아왔으나 그의 아비, 덕영은 하나뿐인 아들에게서 옛 정인의 모습을 발견하고야 마는데……. [본문 중에서] “어디 좆 앞에서 머뭇거리느냐? 할 것이라면 게걸스럽게 물고 빨아야지. 최 참판이 네게 좆 빠는 법을 그리 가르쳤느냐?” “아, 아닙니다. 하겠습니다. 아버지.” 당황스러운 덕영의 행동에 인우가 얼른 입을 벌리고 귀두 끝을 입에 머금었다. “그래 그럴 것이지. 크읏……!” 낮게 덕영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다. 인우는 그런 그의 반응에 턱을 한껏 벌려 조금씩, 하지만 확실하게 덕영의 좆을 있는 끝까지 입 안에 꾸역꾸역 넣었다. 이제는 요령이란 게 생겨서 아무리 커다란 좆이라도 머금는 방법을 알게 되어 가능한 일이었다. 그게 아니라면 길이도 두께도 큰 편에 속하는 덕영의 좆을 다 머금기는 무리였을 거다. “장하구나. 옳지…….” “커헉…… 컥!”

작품 정보

〈음란선비뎐 외전: 참된 효도의 자세〉는 하오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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