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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로판 복수 절륜남 유혹녀 벌써_이렇게_젖은_거야? #꿀이_막_흐르는_것_같아 #얼른_와줘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킬레포사 백작가에 시녀로 들어온 에이미. 한때는 그녀의 가족 소유였던 저택에 다시 돌아온 에이미는, 오랫동안 준비해 온 복수를 하기 위해 한밤중, 집안의 장남인 데미언 킬레포사의 방으로 뛰어 들어가는데……. “데미언…… 킬레포사, 첫 타깃은 바로 너야.” [본문 내용 중에서] “벌써 이렇게 젖어 버린 거야?” “하으…… 흐…….” “명색이 귀족 영애가 이렇게 음란해도 되는 거야?” 데미언의 말에 에이미는 얼굴이 붉어졌다. 분명 그녀를 향한 말이 아닌 것을 알고 있음에도 이상하게 자신에게 하는 말로 들렸다. 물론, 잘못된 말은 아니었다. 그녀도 예전에는 귀족 영애였기에. “우와…… 꿀이 막 흐르는 것 같아. 보여?” 데미언이 닫혀 있는 허벅지를 양쪽으로 벌리며 말했다. 대외적으로는 냉정하기 그지없는 킬레포사 백작가의 장남이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그를 봐왔던 에이미는 알고 있었다. “질척거려. 이러다가 주먹까지 먹어 버리는 거 아니야?” 이 사내가 절대로 냉정하지 않다는 사실을……! 웃음기 가득한 목소리로 조롱하는 것같이 말하는 데미언의 눈꼬리는 한껏 올라가 있었다. 진한 사파이어 같은 머리 색과 심해 같은 푸른 눈. 은빛 장신구가 잘 어울리는 웃지 않는 냉미남으로 아카데미에서 소문이 자자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다른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였다. 벌어진 허벅지 틈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 보지 구멍에서 나오는 음란한 액을 손가락으로 휘젓던 데미언은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겉 부분을 휘젓다가 거미줄같이 늘어지는 애액에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진짜 박히고 싶어서 준비해 온 거 아니야?”

작품 정보

〈음란 메이드〉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9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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