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소설은 근친을 암시하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경/분야: 현대물 *주요 키워드: 현대물 금단의관계 키잡물 통제광남주 스폰서남주 재벌남 #집착남 #계략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순종녀 #동정녀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피폐순애 #단행본 *남주: 이정호-문광그룹 장남. 오랜 세월 서지안을 지켜보며, 자기밖에 의지할 수 없게 만든 남자. 서지안이 의지할 곳은 자신뿐이란 걸 알고 있다. *여주: 서지안-문광그룹 이 회장의 사생아(의혹). 스무 살, 어머니의 죽음 이후 홀로 남겨진 그녀는 익명의 후원자였던 이정호를 찾아간다. 스스로 선택했다고 믿지만, 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 *이럴 때 보세요: 완벽한 통제광 남주에게 온몸의 구멍을 다 내어주며 자발적으로 사육당하는 배덕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여기가 정호 씨 좆집이잖아.” * * * [작품 소개글] “은혜, 갚을게요.” 호텔 라운지에서 대면한 정호는 그 말을 듣자마자 픽 웃었다. “네가? 어떻게.” “그건….” 막연히 은혜는 갚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무엇이든.” “무엇이든?” “…할게요.” 정호는 입꼬리를 올리며 눈으로 지안을 훑었다. 예쁘게 컸다. “키운 보람이 있네.” 정말, 키운 보람이 있었다. * * 당황한 지안이 고개를 퍼뜩 들었다. “아니, 정말로…?” “왜, 뒷보지로도 삼킬 수 있다며.” “그치만 정호 씨는 너무 커요. 엉덩이 찢어질 거야.” “네 애기 보지도 삼켰는데 못 하는 게 어딨어.” 위기감을 느낀 지안은 눈알을 도르르 굴렸다. 손가락으로 음순을 벌려서 보지가 좆을 물고 있는 모습을 과시했다. 다른 손으론 천천히 원을 그리는 것처럼 아랫배를 쓸었다. “여기부터 채우면 안 돼요…?” 곧바로 이어서 낮게 중얼거렸다. “여기가 정호 씨 좆집이잖아.”
작품 정보
〈은혜 갚는 여동생〉은 업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9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