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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형수 나락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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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는 기겁을 하며 육봉을 찔러 넣은 채 어깨로 형수의 유방을 누르며 형수가 소리를 지르지 못하게 입을 막으려 했다. 순간 내 동작이 거짓말처럼 멈칫해졌다. 손바닥을 형수 입에 대기는 했지만 입을 누르지 못했고, 두 눈은 크게 떠진 채 멍청이처럼 형수의 얼굴만 바라볼 뿐이었다. 형수는 자기 동굴 속에 박힌 내 육봉의 압박감에 이마를 찡그리며 날 올려다보고 있었는데… 내 예상대로 형수는 팬티를 벗고 모니터에 떠오르는 화면을 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다가 나에게 걸리는 바람에 급히 치마만 내려 중요한 부분을 가렸던 것이다. 그래서 손바닥에 밑두덩이 뭉클 잡히고, 손가락에 부드러운 실크 같은 촉감을 지닌 터럭의 숲이 닿아 있었다. "헉! 겨엉철아! 우웁!" 움찔 놀란 형수는 내 등을 손바닥으로 밀었지만 그 순간 내 손가락은 형수의 촉촉하게 젖어 있는 꽃살 계곡을 벌리며 빠르게 형수의 속살을 비비기 시작했다. 선생님의 손을 조용히 떼어낸 나는 단번에 선생님의 팬티 안에다 손바닥을 넣어버렸다. 내 손끝이 선생님의 까칠까칠한 털에 닿았다. 심장이 벌렁벌렁 튀어나갈 정도로 짜릿한 순간이었다. “흐으으응 아, 안 돼 종민아! 아무래도 안 되겠다! 난 이미 네 형하고…” “아……선생님!” 나는 거친 숨을 뿜어내면서 손을 더 내렸다. 내 가운데 손가락지문이 선생님의 사타구니 털, 끝부분까지 도달해있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손을 내리면 드디어 선생님의 음부였다. 나는 형수님의 팬티 가장자리 양쪽으로 엉덩이살이 접히는 곡선까지 선명하게 구분할 수 있었다. 맙소사! 순간 내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형수님의 두툼한 팬티라인 근처에서 새까만 수풀이 몇 가닥 삐져나온 것을 발견한 탓이었다. 다름 아닌 그녀의 깊숙한 곳에 돋아난 털들이었다. 아무리 형수님이라지만 나도 모르게 마른 침이 꼴깍였다. 그러자 한층 더 기겁할 일이 벌어졌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육덕형수 나락보내기〉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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