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꾸울꺽! 나는 힘들게 침을 삼키며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다리를 살짝 열었다. 선생님의 사타구니는 신비한 비밀을 간직한 보물지도처럼 나를 극도의 흥분으로 몰아갔다. 꼬불꼬불한 꽃밭에 휩싸여 있는 속살은 수줍은 듯 모습을 감추고 있었는데, 핑크빛을 띠고 있는 게 꼭 복숭아씨를 닮아 있었다. * “헛!” 그녀에게 들켜버릴 정도로 내 입에선 감탄사가 튀어나오고 말았다. 실제 여고생이 아닌, 농익어 버린 그녀였지만 그녀의 그런 모습은 내 머리 속을 멍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특히, 가져온 내 여동생의 교복이 작은 탓에 찢어질듯 풍만한 젖가슴이 그대로 드러난 상의가 압권이었다. 위 단추 세 개 중 하나도 못 채운 그것은 그녀의 가슴 선과 브래지어를 고스란히 드러나게 만들었던 것이다. 스커트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불쌍한 선생님… 그 말을 들은 순간, 꿀렁 하고 마음이 격동했지만 나의 손은 이미 선생님의 팬티를 한쪽으로 젖혀 버리고 있었다. 성긴 털이 매혹적이기만 한 선생님의 조갯살. 나는 그곳에 혀를 대고 후비듯 전진시켜 돌기와 꽃잎을 휘감았다. 이제 선생님은 가파른 벼랑 끝에 내몰린 사람처럼 내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움켜잡고는 떼어내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었다. * “너 나랑 하고 싶어?”원장실로 들어서자 대뜸 원장은 자신의 가슴에 내 손을 찔러 넣게 한 다음 비음 섞인 목소리로 물었다. 나는 내 손에 닿는 원장의 말랑말랑한 젖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나랑 한번 하면 공부 열심히 할 수 있어?”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원장은 희미하게 웃으면서 내 바지 위로 손을 내밀었다. 그녀는 내 물건을 아래위로 쓰다듬으면서 자신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육덕 여선생 능욕기〉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