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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학교에서 누나의 문자를 받고 끝나자마자 달려갔는데 문이 열리고 내가 현관으로 들어서는 순간 내 눈은 동그래졌다. 평소에도 야한 팬티와 란제리를 입고 있기를 즐기던 누나였는데 내 앞에 서있는 누나의 모습은 만화책에서나 보던 메이드 복장의 야한 여자였다. 위에는 속이 훤히 비치는 망사로 된 보라색 메이드 복장에 겨우 털만 가려지는 앙증맞은 팬티를 입고 붉은 색 립스틱을 바른 모습은 가히 환상적이었다. 나는 비로소 말귀를 알아듣고, 얼른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어 던졌다. 예쁘고 세련된 것 못지않게 정말 화끈한 아줌마였다. 내 육봉은 제 세상을 만난 듯 곤두서서 끄덕거렸다. 모니터 속의 검둥이 것에 비하면 너무 왜소해서 좀 자존심이 상했다. 그렇다고 내 것이 규모가 남들보다 작은 것은 아니었다. 검둥이 것이 너무 커서 그렇지…. “누우라니까요.” 아줌마가 앞치마를 풀어 던지고, 청바지를 벗으며 말했다. 나는 아줌마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부드럽고 탄탄한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러자 아줌마는 얼굴을 붉히면서 질끈 눈을 감았다. “아줌마. 부끄러워?” 나는 대답이 없는 아줌마의 두 다리를 살짝 벌렸다. 그리고 그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으음… 농염하고 숙성된 이 냄새. 젊은 여자애들한테서는 맡아보기 힘든 여자의 깊은 냄새… 나는 감탄하면서 아줌마의 팬티 위로 혀를 내밀어 그 아래 짓눌려 있는 둔덕을 감아 올렸다. “으응… 기분이 이상해. 너무 좋아.” * “아… 알았어… 대신 빨리 싸야 돼… 알았지?” “누나도 싸고 싶으면 싸… 내가 화끈하게 만져줄게…” 경호의 손이 빠른 속도로 연지의 스커트 속으로 밀려들어갔다. 두툼하게 솟아오른 둔덕을 움켜잡자 촉촉하게 젖은 팬티가 느껴졌다. 그녀는 그의 예상대로 질퍽한 흥분에 빠져들어 있었다. “어머! 아아아… 경호야…” “누나 팬티가 흥건하게 젖었어… 내 물건을 만져주다가 그런 거야? 손가락으로 쑤셔달라고 구멍이 애원하는 거야?”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육덕 노예녀들〉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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