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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여선생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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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선생님, 빠, 빨리 뒤, 뒤로요!" 난 선생님의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엉덩이를 잡아 뒤로 돌렸다. 선생님이 마지못해 엉덩이를 들더니 무릎을 짚고 엎드리는 자세를 취했다. 치마가 흘러내리면서 허연 둔부를 덮었다. 치마위로 둔부를 주물럭거리면서 굴곡을 음미하면서 엉거주춤 일어선 채 선생님의 엉덩이 뒤에 다가섰다. 둥그렇게 솟구친 선생님의 엉덩이가 무식하게 발기된 내 아랫도리 앞에서 살랑 살랑 거렸다. 내가 소파에 엉덩이를 걸치자 그녀가 대형타월을 벗어 던지고 눈이 부실 정도로 뽀얀 알몸으로 내 사타구니를 차고앉듯 하며 나한테 기선을 빼앗긴 게 좀은 억울하고 분한지 불만 투로 한소리 했다. “얘는… 가랑이 좀 벌려. 그래야 내가 수월하잖니!” 나는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가랑이를 쩍 하니 한껏 벌려주며 일단은 서로 마주보며 딸 잡는 것은 포기를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생 초보니까 그녀의 리드에 맡기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였다. “이렇게 말이죠. 선생님 여자한테 이게 빨리면 무슨 기분일까요?” 나는 젖을 빠는 아기처럼 그의 귀두 부분을 입에 물고 세차게 빨아 당기면서 오랫동안 갖고 싶던 장난감을 손에 잡은 아이처럼 그의 물건의 둥치를 잡고 오랫동안 조몰락거렸다. 핏줄이 곤두선 물건의 감촉은 실크처럼 부드러웠고, 남편의 것과 비교해서 훨씬 좋은 냄새가 났다. “으윽…선생님…너무 잘 빨아요.” 성민이는 내 입술 사이로 물건을 넣은 채 피스톤 운동을 하듯 허리를 돌렸다. 턱이 얼얼해질 때까지 빨았지만 싫지 않았다. * “으으음…”선생님이 입맛을 다시며 몸을 뒤척이자 나는 화들짝 놀라 뒤로 물러섰다. 그러나 그게 다였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킨 뒤 용기를 내어 선생님 츄리닝 윗도리 자크를 벗겼다. 손끝이 떨렸다. 자크가 열리자 화사한 꽃무늬가 그려져 있는 티가 나타났다. 나는 티를 조심스레 위로 올렸다. 분홍빛 브래지어가 젖가슴을 덮고 있었다. 브래지어를 위로 걷어올리자 뽀얀 살결이 주위의 어둠을 밝혀주었다. 봉긋하고 탱탱한 젖가슴과, 위에 앙증맞게 매달려 있는 젖꼭지는 거의 예술이었다. 나는 무릎을 꿇고 앉아 몸을 숙여 젖꼭지를 혀로 콕콕 찍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유부녀 여선생한테…〉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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