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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집착남 짝사랑남 절륜남 나쁜여자 남자친구에게_질려_새로운_남자와_NTR #이제_좆_빨_수_있지? #커다란_좆이_깊은_곳까지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불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3년 내내 사귄 남자 친구를 사랑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감정은 점점 미적지근해지고,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기 시작하자 목석같은 남자 친구의 숨겨진 면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유라는 NTR에 눈을 돌리게 된다. 그리하여 만나게 된 남자의 스토커 상황플에 그녀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자신의 취향을 깨닫게 되는데……. “NTR 한 사람과 영상을 찍어서 남친에게 보여 주면 어떨까?” [본문 내용 중에서] “그, 그, 그만…….” “정말?” 그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정말 자신이 들은 게 맞냐고 물어보자, 유라는 사회적 웃음을 걸치며 아무것도 아니라고 대답했다. “아, 아니…… 히윽…….” “이제 좆 빨 수 있지?” 잔뜩 기대하는 것같이 말하는 남자를 유라는 질린 것 같은 얼굴로 바라봤다. 딜도를 두 개나 쑤셔 박기 전에 정성스럽게 빨아 줬던 다정한 사람은 어디로 가고 강압적인 사람만 남아 있었다. 밖으로 나온 남자의 좆은 컸다. 왼쪽으로 휘어져 있는 남자의 큰 좆을 보자, 조금 뒤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애석하게도 몸이 묶인 유라가 갈 수 있는 곳은 없었다. “하아…… 유라짱…… 냄새 너무 좋아. 갈 거 같아.” 남자는 자신의 손으로 좆 기둥을 만지기 시작했다. 이미 한 차례 사정했는지 끝부분에는 정액이 가득했고 선단은 고인 프리컴으로 엉망이 되어 있었다. 그녀의 입안에 넣고 싶어 했던 것 같지만 먼저 체액을 몸에 뿌리고 싶었는지, 아니면 말대로 참을 수 없었는지 목덜미에 코를 박고 자위하던 남자는 유라의 얼굴에 피슈슉 하고 정액을 흩뿌렸다. “하아, 하아…… 유라짱, 너무 좋아.” 이제는 남자가 하는 말이 진짜라고 생각이 될 정도였다. 오래전부터 알던 사람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구한 사람이었는데, 이 만남이 우연이 아니고 계획돼 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다.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자, 유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입 안쪽을 꽉 깨물었다가 혀를 내밀었다. “입으로 물고 싶어요오.”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섹스였다.

작품 정보

〈유라짱의 NTR〉은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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