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유사근친 짭근 다공일수 절륜공 굴림수 아다수 #세_형과_동생 #형들_다음은_아버지 #자_물_수_있지?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족이 생겨서 기뻤다. 세 형은 친동생처럼 서준을 아껴 줬다. 하지만. “하아, 서준아, 제대로 벌려야지? 응?” “컥컥.” “어? 선다. 생긴 건 좆도 못 세울 거 같더니 잘만 세우네.” “저번 주의 걘 이제 필요 없겠는데?” “씨발, 그건 존나 맛없었어.” “아직도 형한테 질척대?” “매일 전화 와. 진짜 천만다행이야, 서준이가 우리한테 와서.” 형들의 손에 후장이 따여 버린 서준. 행복한 집이 위험한 집이 되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한 번 만에 이 정도라고?” “이형우, 너 제대로 봤네.” “형들, 한두 번이야?” 흐뭇한 미소를 머금던 찬후가 서준의 좆을 입에 물었다. 화상을 입은 것처럼 홧홧거리는 좆이 뜨거운 입안에 들어가자마자 떠질 듯이 타올랐다. 얼얼한 젖꼭지는 형우의 손에 뜯기듯이 농락당했다. “으읏.” “반응 좋고.” “민감도도 좋고.” 손에 쥐어진 민성의 좆이 점점 크기를 키웠다. 찬후의 입에서 단 몇 분 만에 사정액을 흘렸다. 찾아온 형우의 입술에 서준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입을 벌리고 혀를 내주었다. 깊게 파고드는 거친 키스에 몽롱해져 절로 눈꺼풀이 내려갔다. 싫다고, 안 된다고 거부해야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작품 정보
〈위험한 X〉는 석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