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역하렘 다인플 형제덮밥 나이차이 몸정>맘정 뇌섹남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오만남 #냉정남 #순진녀 “뭐야? 자지랑 보지랑 붙어버린 거야? 와 씨발 존나 웃긴다.” 앙숙 대학 동기인 채민에게 약점이 잡힌 서라는 1년간 그의 ‘전용 구멍’이 되기로 계약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채민의 집에서 발가벗고 능욕을 당하던 중이었다. 삐빅 삐빅. 현관문이 열리자 웬 낯선 남자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직장인처럼 단정한 슈트 차림인 그 남자는 현채민의 형이었다. 그는 이런 망측한 일을 마주하게 되어 무척 불쾌해하고 있었다. “씨발.” 채민의 다리에 앉아 자지를 꽂고 있던 서라는 배덕감에 몸부림쳤다. 다리를 활짝 벌린 채, 하얀 정액으로 점철된 보지가 처음 보는 남자 앞에 여실히 드러났다. 퍽퍽. 추삽질을 시작한 채민의 성기는 힘을 잡고 보지 구멍을 넓혔다. 굵은 자지를 품은 짙은 분홍색 살점이 나팔거리며 움직였다. 인생 최고 수치 역사를 찍고 있는 중이었다. *** “서라야. 솔직히 말해봐. 우리 형이랑 섹스하고 싶지?” “장, 장난치지 마……!” 무례한 손가락이 젖꼭지를 빙글 돌리다가 쭈욱 잡아당겼다. 어김없이 신체 반응이 찾아와 한껏 달아오른 서라의 뺨에 채민이 입술을 쪽 맞추었다. “우리 서라, 부끄러워서 말 못 하고 있구나. 가슴은 이렇게 큰데, 마음은 아주 소심하단 말이지.” “제발……. 살려줘……! 으읏!” “우리 형은 내 거보다 더 커.” “그런 이야기는 하지, 마, 읏!” “정말이야. 자, 우리 형을 바라봐.” 서라는 우연히 채준의 사타구니를 응시했다. 완벽한 핏을 자아내는 검은 슈트 바지. 그러나 지퍼 부근에는 무언가 볼록이 솟아나 있었다. 흡사 움막처럼. 능욕에 시달리는 서라는 그 와중에 호기심이 생겨났다. 다리를 쫙 벌리고 자지를 받아내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자지가 탐났다. 이유 모를 호기심이었다. *남주 1 / 현채민 (23) 오만하고 제멋대로인 성격. 오래전부터 거슬렸던 서라의 약점을 발견하곤 골려주기로 작정한다. *남주 2 / 현채준 (30) 동생과 다르게 차갑고 고요한 매력의 소유자. 속을 알 수 없는 타입.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동생과 붙어먹는 서라를 마주하곤 흥미를 느낀다. *여주 / 백서라 (23) 대학교 휴학생. 미술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실수로 비싼 작품 하나를 망가뜨렸다. CCTV도 없으니,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마침 같은 아르바이트생 현채민에게 딱 걸려 그의 성노예로 전락하게 된다.
작품 정보
〈원수 형제랑 했는데 안 빠져요〉는 핑크늑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