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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복수 첫사랑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뇌섹남 #재벌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동정남 #상처녀 #철벽녀 #동정녀 #순진녀 #무심녀 박세아를 처음 만났던 고 1 때부터 그녀를 자신의 여자로 점찍은 도준. 그러나 세아가 얼마나 철벽을 치는지 다가가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같은 반 짝꿍인 걸로 만족했지만, 오해가 깊어져서 사이가 더 멀어지고 말았다. 대학교도 세아를 따라 입학한 도준은 그녀를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특단의 계획을 세우는데.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게임을 마칠 때까지 나가지 못하니 첫 번째 방으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9금 게임을 통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학생 커플의 뜨거운 밤이 시작된다! 다른 쪽 살덩이를 주물럭거리니 기다란 손가락 사이로 하얀 살덩이가 빠져나온다. 쫍쫍 소리까지 내면서 도준이 양쪽 가슴을 번갈아 탐하고 빨아 댔다. 아랫구멍에서 물이 주르륵 흐르고 쉴 새 없이 절정이 몰려와 눈물샘이 또 터졌다. 열심히 움직이는 검은 머리와 높다란 콧대, 진한 눈썹이 흐리게 보였다. 세아는 눈을 깜빡여 눈물을 밀어 내며 물었다. “흐읏……. 나 젖도 안 나오는데 그렇게 맛있어?” 그가 가슴에서 입을 떼지 않은 채로 눈웃음을 치며 대답했다. “느무 달고 마시써. 젖 나오게 만들믄 더 마시게찌? 그러케 만드까?” “뭐?” 입에 젖꼭지를 물고 있어서 불분명한 발음으로도 확실히 의사는 전달이 되었다.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진 세아가 그의 어깨를 밀어 내며 통통 때렸다. 그런 그녀가 귀여워서 그가 웃으면서 와락 끌어안아 버렸다. “미안. 미안. 놀랐어? 지금 말고 나중에. 우리 결혼하고 나서. 그러니까 진정해.”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원수 같은 동창이랑 19금 게임방에 갇혀버렸다》

작품 정보

〈원수 같은 동창이랑 19금 게임방에 갇혀버렸다〉는 백한송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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