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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으응…… 아앗…….” 가슴의 붉은 돌기에 살짝 입 맞추자, 사쿠라는 달콤한 소리를 흘렸다. 츄타츠가 사쿠라를 올려다보았다. “기분 좋은가?” “몰라…….” 그런 걸 물어보아도 응, 하고 고개를 끄덕일 리가 없다. “그런가, 그럼 알 때까지 해 주지.” 츄타츠는 사쿠라의 돌기를 혀끝으로 할짝할짝 핥는다. 사쿠라의 몸이 튀어 오른다. “안 돼…….” 사쿠라는 츄타츠의 얼굴을 밀어내려고 했지만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볼록하게 돋은 돌기를 츄타츠가 부드럽게 머금는다. “앗…… 아앗…….” 가슴을 이렇게 느끼다니 말도 안 된다. 그렇게 머릿속으로 생각은 하지만 몸은 솔직하다. 츄타츠의 애무에 반응해 버린다. 츄타츠는 가슴의 돌기를 강하게 빨아 올렸다. 그와 동시에 반대쪽 가슴에도 손을 뻗어서 부드럽게 쥔다. “싫어엇……!” 양쪽을 동시에 공격당해서 쾌감이 두 배가 된다. 지잉 하고 마비되는 듯한 감각이 온몸을 달린다. 츄타츠가 가슴을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려서 온몸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 것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다. “어때, 느껴져?” 사쿠라는 입술을 꼭 깨물고 대답하기를 거부했다. “너도 정말이지 고집쟁이구나.” 질린다기보다는 즐기는 듯한 말투였다. 사쿠라는 혹시 틀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자 겁이 났다. 고집 부리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지도 모른다. 츄타츠는 사쿠라의 가슴을 본격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한다. 손끝으로 쥐고 좌우로 흔든다. 가슴의 돌기 부근을 비틀어 올린다. 혀 끝으로 만지고 빨이 들인다. 곧바로 놓았다가 그 반동으로 흔들리자 다시 머금는다. “아앙…… 싫…… 아앗……!” 그런 행동을 할 때마다 가슴이 민감해져서 몸이 튀어 오르고 떨리고 신음이 멎지 않는다. 가슴은 너무 느껴서 아플 정도였다. 그런데 만질 때마다 달콤한 아픔이 너무 기분 좋아서 견딜 수가 없었다. “말해봐.” 츄타츠가 가슴을 혀로 훑으며 속삭인다.

작품 정보

〈운명의 상대는 천재 검시관〉은 모리모토 아키·스즈키 모구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엘르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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