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초고수위 사촌오빠 왕사탕반지 손에_끼는_게_아니라_거기에 #말_대신_사촌동생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타고난 얼빠인 가현은 어릴 때부터 잘생긴 사촌 오빠 기재를 좋아했다. 바람둥이 기재도 그런 동생이 싫지 않았다. “네가 대학에 들어가면 생각해 볼게.” 짐승 같은 사촌 남매는 그녀가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엉키기 시작한다. “오빠가 주는 우유 먹고 싶어.” “아랫입에 줄까, 윗입에 줄까?” “아랫입에!” 그리고 기재는 자신이 헤어 나올 수 없는 보지의 덫에 걸렸다는 걸 깨닫는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하, 씨발, 엄청 쫄깃하네.” “응, 으응……. 다, 다들 그렇게 말해.” “하, 다들? 오빠 앞에서 다른 남자 자꾸 입에 올릴래?” “칫, 자기도 여자 많이 만났으면서. 아흐으으응!” 꽤 깊은 곳까지 푹푹 쑤셔지면서도 가현은 할 말을 다 했다. 그래서 더 야하게 느껴진다. 이 태연함과 순진한 얼굴 사이의 갭이 엄청나게 야릇했다. “너 하는 거 봐서, 앞으론 안 만날 수도 있어.” “진짜?” “그래. 야, 나 이제 좆 집어넣는다.” “어, 그래, 오빠. 어, 얼른……. 나, 지금 바로 갈 것 같아.” “나한테 박히고 나서 가. 하아, 너 말하는 거 진짜 야하다.”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기재가 좆 대가리를 잡고 단숨에 뿌리까지 푹 쑤시고 들어갔다. 기재의 자지는 굵기도 굵지만, 꽤 길었는데 그게 가현의 안으로 다 집어삼켜졌다. 기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신세계 같은 보지였다. 거기다 사촌 동생과 섹스를 한다는 배덕감까지 더해져서, 자지를 넣자마자 바로 사정감이 찌르고 올라왔다. 자존심상 그렇게 쉽게 쌀 수는 없어서, 기재는 박고 나서는 닥치고 허리만 흔들던 버릇을 집어 치우고 야한 말을 지껄이기 시작했다. 그래야 사정이 좀 밀릴 것 같았다. “하, 씹. 가현이, 너……. 하아, 진짜 길고…… 좁구나.” “어, 응……. 하악! 오, 오빠! 좋아!” “와, 어린 줄만 알았는데, 보지가 언제 이렇게 성숙했어? 하아, 가슴이나 엉덩이보다 네 보지가 훨씬 더 좋아.” 그 말과 함께 기재가 자지를 퍽, 소리가 나게 찔러 넣었다. 힘에 밀린 가현이 앞으로 쭉 밀려났지만, 손바닥으로 지지하면서 버텨냈다. 덕분에 자궁 입구까지 세게 박히면서 가현은 크게 비명을 질러댔다. “가현아, 좋니? 오빠한테 박히니까 좋아?”

작품 정보

〈우유 주는 사촌 오빠〉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80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