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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이 책에는 근친상간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스카 왕국의 사랑받는 공주 릴리벳에게는 작은 고민이 하나 있었다. 가슴이 작아도 너무 작아서 등과 가슴이 거의 구분되지 않을 정도라는 거였다. 고민 끝에 그녀는 검은 숲의 마녀 엘리스를 찾아가는데……. “잠자기 전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마셔야 효과가 있어.” “가장 사랑하는 사람…….” “공주님한테도 있을 거잖아? 그런 남자가.” 답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그 애틋한 부성애, 왕으로서의 유능함, 중후한 매력의 외모, 다부진 체격, 근육질의 몸매……. 릴리벳은 자신이 세상의 그 어떤 남자도 부왕인 에드먼드 이상으로 사랑할 수 없음을 알았다. 그런데……. ‘목말라…….’ 지독한 갈증을 느끼고 깨어난 릴리벳은 무언가에 홀린 듯이 부왕의 침실로 향했다. 자신의 갈증을 해결해줄 단 하나의 방법을 찾아서. ‘우유. 우유를 마셔야 해.’

작품 정보

〈우유를 주세요, 아빠〉는 꿀복숭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5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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