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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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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바꿔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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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벗어!” 내가 씩씩거리면서 말하자 그녀가 내 의도를 눈치 챈 듯 아내의 눈치를 살피는 거였다. 아내는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서 고갤 끄덕거렸다. 아내의 체념어린 표정에 내 육봉이 쇳덩이처럼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그녀가 홀딱 벗어 알몸이 되었다. 나도 순식간에 알몸이 되어 그녀를 안고 쓰러졌다. 아내가 통곡을 애써 참으면서 거실로 뛰쳐나갔다. * "오빠, 또 하려고? 오빠는 진짜 색골이야! 오빠 오늘만 해도 이게 벌써 3번짼 줄 알지?" '지금이 세 번째? 세 번째라면……. 동학이 새끼!' 나와 지연이가 낙엽 위에서 섹스를 하고 있을 때 그놈 역시도 미애와 섹스를 나누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미애의 구멍 속에도 아까 지연이의 구멍 속처럼 그놈의 체액이 고스란히 남아있을 것이 뻔했다. '에이, 더럽게!' 성희 씨는 알몸이 된 현준이 녀석의 탄탄한 엉덩이와 가슴팍을 계속 만지작거리면서 무척이나 황홀해했다. “하아 아아아 멋져! 멋져! 오늘밤 내 몸은 현준 씨 거야!” 성희 씨도 입고 있던 옷을 훌훌 벗어던져 알몸이 되었다. 서로가 알몸이 되자 현준이가 성희씨를 숨 막히듯 껴안았다. 정말이지 캠으로 찍어 포르노사이트에 팔아먹어도 좋을 정도로, 몸매만큼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 쌍이었다. 아줌마는 환호성을 지르면서 준석의 바지를 벗겼다. 우와…준석의 물건은 아저씨 꺼보다 더 크고 굵어 보였다. “뭐해? 나가봐.” 아줌마가 복수라도 하겠다는 듯 나를 귀찮다는 투로 얘기했다. 나는 문틈 사이로 아줌마가 준석의 물건을 들고 빠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 길고 붉은 혀가 준석의 물건을 휘감자 나는 이상하 화가 가슴 저 끝에서 치밀어 오르는 걸 느꼈다. 나와 경희를 훔쳐보던 아줌마의 심정이 이랬을까? 나는 파르르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우리도 바꿔서 할까?〉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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