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룡 니플헤임을 쓰러트린 영웅 레오나. 하지만 그녀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내 반려로 삼아줄까?] 니플헤임이 달래듯이 혀로 그녀의 아래를 핥아줬다. [마침, 내 아이를 낳을 암컷을 찾고 있었거든.] 그녀가 니플헤임을 쓰러트리긴커녕, 처참하게 능욕당했다는 것을. ** 총사령관이란 직책에 올랐음에도 레오나는 기쁘지 않았다. 드래곤을 쓰러트린 적 없는 그녀는 가짜 영웅에 불과했으니. 심지어 끔찍했던 첫 경험은 후유증으로 나타나 그녀의 일상을 파괴해갔다. 그러던 어느 날, 레오나의 앞에 낯선 사내가 나타났다. “총사령관님을 동경해서 기사단에 입단했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윈터가 눈을 반짝이며 말을 이었다. “당신은 제 영웅이십니다.” 기사단의 모두가 레오나에게 적대적임에도 불구하고, 윈터는 그녀에게 무한한 호의를 보였다. 하지만 레오나는 어쩐지 그가 탐탁지 않았는데…….
작품 정보
〈용의 아이를 낳아라〉는 망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타오름그믐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