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왕을 무찌르고 돌아온 용사 ‘제논’은 억울하게도 마왕과 내통했다는 죄로 투옥되고 만다. 가혹한 벌과 고문 끝에, 목이 떨어질 날만을 기다리던 제논, 그런 그에게 황제 ‘엘리엇’이 접근하는데…. “그리 너를 아꼈는데.” 자신의 전부를 받쳐 충성을 맹세한 주군의 실망어린 목소리에 제논은 이를 악물 수밖에 없었지만, 곧이어 나온 황제의 말은 그를 놀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제논, 너는 아직 쓸모를 다한 게 아니다. 내가 왜 너를 살려두었다고 생각하느냐?” “네가 짐의 상대가 되어주어야겠다.” 장차 황후가 될 다른 사내를 대신한 연습이라는 이유를 핑계로 관계를 요구하는 황제, 제논은 그런 황제에게 반항 한 번 하지 못 하고 처벌에 가까운 관계를 받아들이게 되고…. 노모럴 다공일수 #미인공&미남수 작가소개 먼데이 반갑습니다. 먼데이입니다.
작품 정보
〈용사의 밤〉은 먼데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m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