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금지된관계 감금물 임신중관계 피폐물 벙어리외숙모 조카자지가_좋아요? #외숙모보지_존나맛있어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근친간의 관계, 임신 중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외숙모를 납치해 가두고 매일 밤 11시가 되면 찾아갔다. 입고 있는 옷을 찢어발기고 하얀 몸 위에 나의 하얀 정액을 뿌리면 얼마나 예쁜지. 말도 못하는 벙어리 외숙모가 나의 자지에 자지러져 신음할 땐 그만한 쾌감이 없다. 외숙모, 외숙부가 외숙모 도망간 줄 알아요. 다시 돌아가도 외숙모는 말도 못하니까 또 맞겠죠. 거기다 애까지 배어 버린 몸으로 돌아가 봤자, 외숙부는 외숙모를 가만두지 않을 거야. 그러니까, 그냥 내 애나 낳고 나에게 벌려요. 외숙부보다 내가 더 좋잖아. [본문 내용 중에서] “하, 씨발……. 미치겠어, 존나 좋아. 외숙모, 씨발, 맛있어요?” 외숙모는 흐느꼈다. 하지만 세원에게 그런 게 제대로 보일 리가 없었다. “씨발, 씨발. 외숙모, 나 쌀래요. 싸도 되죠? 아, 씨발……!” 세원은 제 정액을 외숙모 입안에 가득 싸질렀다. 목구멍 안으로 넘어가고, 채 삼키지 못한 것들은 외숙모의 벌어진 입술 밖으로 흘러나왔다. “켁, 케엑!” 번들거리는 자지를 외숙모의 입에서 꺼낸 세원이 만족해하며 외숙모의 머리채를 놓았다. 잡혔던 머리채가 풀리자마자 외숙모는 기다렸다는 듯 방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재빨리 움직이려 했다. “하악!” “어딜 도망가, 가영아.” “흐윽…….” “왜 그래, 뒤늦게 조카랑 붙어먹는 게 부끄러워? 그래?” 가영이 울며 두 손을 비볐다. “어흐으, 으으……!” 제발 자신을 놓아 달라는 말이었지만 세원은 그걸 알아들을 생각이 없었다. “아악……!” 가영의 멱살을 잡아 침대로 끌고 간 세원은 그녀가 입고 있던 얇은 원피스를 힘주어 찢어 버렸다. “아아악……!” “솔직히 내 자지가 더 맛있잖아요, 외숙부보다.”
작품 정보
〈외숙모를 가두고〉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