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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사근친 엄마와아들 아빠와딸 막장왕실 유혹남 연하남 존댓말남 #다정녀 #연상녀 #소유욕 #내게_말해줘서_고마워요_당신은_용기있는_사람입니다 #새_티아라를_드릴게요_나의_왕비님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아펜 왕국 왕실 시리즈 완결편! 망설이던 세실은 결국 제 비밀을 요한에게 말한다. 오랫동안 숨겨 온 비밀부터 최근에 저질러 버린 충격적인 비밀까지……. 비밀은 또 다른 파장을 몰고, 일그러진 아펜 왕국의 왕실에 혼란을 가져온다. 얽히고설킨 배덕과 배륜의 관계, 그 끝에는 진실한 감정만이 남는다. *<왕비는 오늘도 아들에게 박히고>는 <왕비는 아들의 손에 흐느낀다>, <왕비는 아들의 손에 젖어 든다>, <왕비는 남편과 아들 사이에 엎드린다>, <공주는 오늘도 다리를 벌린다>, <왕자는 어머니에게 발정한다>, <왕비는 아들 아래에서 신음하고>와 연작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쾅, 집무실의 문이 세게 닫혔다. 요한이 세실을 벽으로 밀어붙였다. 세실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며 등 뒤에 달린 드레스의 끈을 풀었다. 실크 드레스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하얀 속옷과 가터벨트 차림의 새하얀 몸이 드러났다. “아, 세실…….” 요한이 신음하며 가슴 가리개를 끌어내렸다. 갇혀 있던 풍성한 가슴이 쏟아져 내렸다. “아흣!” 세실은 게걸스레 제 가슴을 탐하는 요한 때문에 큰 소리를 냈다. 지난밤에도 씹혀진 곳이 또 씹힌 탓이다. “아…….” 세실은 저를 장식장에 앉히는 요한의 움직임에 따라 저항 없이 따랐다. 전희는 없어도 된다. 아까 진심이 담긴 고백을 들은 후로 몸은 달아오르고 있었으니까. 세실은 제 손으로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음순 사이로 손가락을 넣었다. 이미 나오기 시작한 애액이 찔꺽찔꺽 소리를 만들어냈다. “흣, 요한, 나, 아읏, 준비돼, 있어요.” 세실이 움찔대며 말했다. 세실의 가슴을 빨고 희롱하던 요한이 몸을 일으켰다. 그러다 한 걸음 물러나 홀린 듯이 세실을 빤히 바라보았다. 장식장 위에 아슬아슬하게 속옷을 걸친 상태로 다리를 벌린 채 제 구멍에 손을 쑤시고 있는 세실을……. “예쁩니다, 마음에 들어요. 계속 하세요.” 요한이 열기 가득한 숨을 내쉬며, 제 좆을 꺼냈다. 발기한 남근의 끝에 매달린 투명한 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지며 은빛 실을 만들어냈다.

작품 정보

〈왕비는 오늘도 아들에게 박히고 – 아펜 왕국 왕실 시리즈 7〉은 썬캐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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