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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사근친 모자근친 새아들남주 왕비여주 연하남 연상녀 어머니를_기다리느라_좆이_아팠습니다 #어머니_손으로_직접_벌려보세요 *본 도서에는 근친, 부도덕적인 장면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밀회를 지속하고 있는 새어머니 세실과 왕세자 요한. 한편, 베른 왕국에서 온 귀족이 세실에게 접견을 요청해 온다. 그리고 밝혀지는 세실의 비밀……. 서서히 균열이 일기 시작하는 아펜 왕국 왕실. 금단의 관계에 빠진 왕비는 오늘도 아들의 손에 젖어 든다! *<왕비는 아들의 손에 젖어 든다>는 <왕비는 아들의 손에 흐느낀다>와 연작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왜 이렇게, 늦었습니까.” 세실을 던지듯이 침대 위에 눕힌 요한이 그 위로 올라탔다. “별로 안 늦었…….” “어머니를 기다리느라 얼마나 좆이 아팠는지 아십니까.” 빠른 손길로 성기를 꺼낸 요한이 세실의 드레스 자락을 젖혔다. 하얗고 기다란 다리를 감싼 검은 망사 스타킹이 드러났다. 요한이 일순 숨을 들이켰다. “이걸 입느라…… 늦은 걸로 해요.” 세실이 제 치맛자락을 더 끌어올렸다. 검은 레이스가 달린 가터벨트가 모습을 드러냈다. 요한의 눈빛이 한층 더 음험하게 가라앉았다. “……이번은, 봐드리죠.” 요한이 발기한 페니스를 한 손으로 만지며, 세실의 다리를 벌렸다. “구멍이 나 있군요.” 세실의 뺨에 붉은빛이 어렸다. 팬티엔 음부의 결을 따라 구멍이 나 있었다. 벗지 않아도 성교가 손쉽게끔. “하아…….” 커다란 손이 음부를 지그시 눌렀다. 손바닥으로 달래듯, 지그시 압박하며 느릿하게 움직였다. “……요한.” 세실이 손을 뻗어 굵은 기둥을 붙잡았다. 손톱 끝으로 두툼한 귀두를 자극했다. 단단한 기둥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한 살이었다. 부드러운 감촉이 손끝을 타고 올라왔다. 섬세한 애무에 요한이 신음을 흘리며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이내 잘 다듬어진 손톱 끝이 투명한 방울을 내뿜는 요도의 입구를 꾹 누르자, 요한이 크게 한숨 같은 신음을 뱉어냈다. ”후우…… 어머니의 뜻을 따르는 게.” 요한이 말을 하다 말고, 다시 숨을 들이켰다. “아들 된 자의 도리겠지요.”

작품 정보

〈왕비는 아들의 손에 젖어 든다 – 아펜 왕국 왕실 시리즈 2〉는 썬캐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1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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