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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유혹녀 연상녀 상처남 재벌남 조루도_맛있어요_내가_치료해줄게요 #모든_환자에게_다리_벌려주나요? #오늘_집에_못가_밤새_박을거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잘나가는 중소기업의 후계자로, 잘생긴 외모에 훌륭한 미래까지 보장된 완벽한 재우에게 딱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면, 그건 그가 말도 못하게 조루라는 것이었다. 그것으로 인해 결혼식 당일에 신부에게까지 버림을 받은 그는 그 뒤로 삶의 의지를 잃은 채 폐인처럼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 유명한 심리 센터를 찾아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무척이나 섹시하고 아름다운 센터 원장 소은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그의 이야기를 듣더니, 자신이 그 부족한 한 가지 ‘조루’를 고쳐 주겠다고 장담하는데…….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서는 조루를 치료할 필요가 있어요. 전 그쪽도 전문가랍니다. 제 손을 거친 남자 중에 조루를 안 고친 남자가 없었죠.” *[완벽한 재우에게 딱 한 가지 부족한 점]은 [섹스 프렌드를 조심하세요]와 연관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얼마나 맛있는 조루인지 한 번 먹어 볼까?’ 이미 결정을 내린 그녀는 망설임 없이 재우의 벨트로 손을 뻗었다. 그리고 능숙한 손길로 금방 그의 벨트를 깔끔하게 풀어냈다. 그녀의 갑작스런 행동에 놀란 재우는 반걸음 뒤로 물러나면서 당황한 목소리로 말했다. “서…… 선생님?” “재우 씨, 얼른 이리 와 봐요. 그래야 마저 치료를 하죠.” “치료라뇨? 선생님, 그게 도대체 무슨 말씀이세요?” 생각보다 재우는 조심성이 많았다. 그는 반걸음 더 뒤로 물러나면서 소은을 경계심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그 모습은 마치 벼랑 끝에 몰린 토끼처럼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소은은 섹시한 손짓으로 벨트를 돌돌 말았다. 그리고 아주 촉촉한 눈길로 재우를 응시하면서 달콤한 목소리로 유혹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서는 조루를 치료할 필요가 있어요.” “그치만…… 그건 비뇨기과에서 하는 일 아닌가요?” “무슨요~ 전 그쪽도 전문가랍니다. 제 손을 거친 남자 중에 조루를 안 고친 남자가 없었죠.” “하지만…….” “조루도 알고 보면 얼마나 맛있는데요? 뭐든 길들이기 나름이랍니다. 그러니 어서 이쪽으로 오세요. 제가 잘 치료해 드릴게요.” 오늘 그녀를 처음 보았지만 소은의 말은 왠지 굉장히 신뢰가 갔다. 거기다 보는 것만으로도 꼴리게 섹시한 그녀가 자신에게 먼저 유혹을 하니 더 견딜 수 없기도 했다. 결국 본능에 지배된 재우는 다시 그녀의 앞으로 걸어갔다. 그러자 소은은 야릇한 미소를 지으면서 터프하게 그의 바지를 밑으로 내려 버렸다. 이제 그녀의 눈앞에는 커다랗게 부푼 페니스를 감춘 검은 브리프만 남았다. 소은은 그 브리프를 양손으로 잡으면서 상냥하게 말했다. “재우 씨, 착하죠? 제가 내릴 테니까 얌전히 벗어요.”

작품 정보

〈완벽한 재우에게 딱 한 가지 부족한 점〉은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7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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