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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를 위해 목숨도 내놓을 정도의 사랑을 받아야 할 것이다. 오직 너만을 사랑하는 인간의 심장을 바치면 용서해 주마.’ 잘못을 저질러 인간 세상으로 쫓겨난 칠원성군, 주효. 인간의 진실한 사랑을 받아야 돌아갈 수 있는 벌을 받았다. 수명이 다한 어린 공주, 화란을 훔쳐 제 것으로 만들기로 했다. “나만 보거라. 나는 너를 누구와도 나눠 가질 생각이 없다.” 견고한 결계 안에 갇혀 아무 데도 가지 못하고 누구도 만나지 못하는 삶. 화란의 세계는 오직 주효만이 존재하고, 주효밖에 알지 못했다. 자신의 손으로 키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가장 음란한 몸이다. “너는 세상에서 누가 가장 좋지?” “아버님이요.” “정말이지?” “그럼요. 아버님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요.” 아직은 아니다. 더 기다리고, 더 공을 들여야 한다. 화란이 자신의 목숨보다 그를 더 좋아해 줄 때까지.

작품 정보

〈완벽한 사육〉은 마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말레피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8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52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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