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역사물 근친 초고수위 피폐물 복수물 #암캐는_도망치지_못하게_묶어놔야지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 한 악녀 윤빈이 죽고 부왕은 사경을 헤매자 실세가 된 세자는 복수를 결심한다. 하지만 윤빈은 이미 죽었고, 갈 데 없는 분노는 이복 여동생인 옹주에게 향한다. “어쩌겠느냐. 네년의 어미는 이미 죽었고 내 화를 받을 이는 너밖에 없으니. 네 어미 대신 네가 어미의 업보를 갚는 수밖에 없겠다.” 그런데 그에게 짓이겨져 나락으로 추락할수록 옹주는 세자에게 빚을 갚는 기분이 든다. 그에게 개 취급을 당하면서 희열을 느끼고, 세자가 자신을 막 대할수록 더 떳떳해지는 것 같다. “아, 아흑. 아으윽!” “아주 좋아 죽으려 하는구나. 흐으, 오라비 좆을 이리 쥐어짜니, 내 어찌 너를 놔줄 수가 있겠느냐? 하아……. 흐윽. 화희야, 평생을 이렇게 내 좆을 물고 살자꾸나.”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오라비의 좆 맛은 어떠하더냐? 손만 대도 흥분하는 걸 보니, 가히 극락에 다다를 정도로 좋았나 보지?” “흐으…….” “대답해야지, 화희야.” 그렇게 말하며 세자가 젖가슴을 콱 움켜쥐었다. 저절로 비명이 나오며 몸이 뒤틀렸다. 싫어하면 더 괴롭힐 걸 알기에, 옹주는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억지로 대답했다. “조, 좋았습니다.” “얼마나?” “흑, 저, 정신을 잃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실제로 혼절하였으니 거짓말도 아니었다. 야속하게도 몸은 그의 희롱과 손짓에 길들여져 저절로 반응하고 신음을 흘리며 허리를 흔들게 만들었다. 그녀의 몸은 왜 이렇게 천박하고 음란한지, 스스로가 원망스러웠다. “하긴 싫었으면 처음으로 널 뚫었을 때 암캐처럼 질질 흘리지도 않았겠지.” 이것 역시 할 말이 없다. 그녀의 몸은 세자의 말마따나 타고난 것인지, 본시 첫 경험을 할 때 여자는 죽을 정도로 아프다더니 그러기는커녕 극한의 환희를 경험했다. 통증은 잠깐이었고, 곧 세자가 그 긴 좆을 박아댈 때마다 비명을 흘리며 쭉쭉 그를 빨아들였다. 그를 떠올린 옹주가 얼굴을 붉히자, 세자가 킬킬 웃으며 대번에 그녀의 옷을 찢어냈다. 북, 소리와 함께 저고리가 뜯겨져 나가고 치마는 허리끈이 풀리며 아래로 쭉 찢어져 나갔다. 옹주는 순식간에 알몸이 됐다.
작품 정보
〈옹주는 매일 밤 동궁에 (일리걸 컬렉션 36)〉은 란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3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