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_시동생_시아버지 #즐거운_가족_식사❤ 결혼 3년 차. 아이만 가질 수 있다면, 하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끝내 임신하지 못한 하늘은 남편 도윤 대신 시동생 지헌에게 도움을 청한다. “후우… 이제 형수가 원했던 대로 보지에 자지 들어가니까 잘 받아먹어야 해요.” “흐, 응! 얼른 자궁에 씹물 잔뜩… 싸, 줘요… 도련님. 흐앙!” 하지만 둘의 관계를 도윤에게 들킨 순간, 분노한 그는 하늘을 내쫓는 대신 오히려 더 확실한 임신 계획을 세운다. “하늘이 넌 임신만 할 수 있다면 무슨 짓이든 할 거지?” “흐윽… 헉, 으응! 흡… 후앙!” “형수. ‘우리’가 도와줄 테니까… 형수는 서씨 집안 남자들만 믿어요.” 하늘의 자궁에 서씨 가문의 아이를 품게 하기 위해, 이제 온 가족이 그녀의 임신을 돕기 시작한다. *** “아가, 그렇게 기분이 좋으냐? 시애비의 좆을 보지 구멍으로 삼켜 물면서 아주 좋아 죽는구나.” 좆물을 조르는 발칙한 며느리의 보지 놀림에 준익이 기꺼이 화답했다. 그는 하늘의 가랑이를 활짝 벌려 거칠게 좆을 박아 넣었다. 찌걱, 쩍― 철퍽, 파악… 탁! 귀두가 훨씬 더 강하고 묵직하게 치고 들어왔다. 하늘은 비명도 제대로 질러보지 못하고 그대로 절정에 올랐다. “흐, 읍… 헤엑!” “하하, 우리 며늘아기는 물도 많은 게 마당의 분수대로 써도 되겠구나.” “흐… 허억! 아버, 아버님! 흐욱… 히, 헥! 하앙!” “아버지, 이제 저희도 맛을 봐도 되는 거죠? 기다리느라 자지 터지는 줄 알았다고요.” 하늘은 스스로 다리를 더욱 활짝 벌리며 자지를 달라 채근했다. 도윤은 하늘의 다리 사이에, 지헌은 머리 옆에 각각 자리를 잡았다. 퉁, 튕겨 오른 좆기둥이 입보지와 씹구멍에 맞춰졌다. “하늘아. 이번에야말로 꼭 임신하게 해줄게.” “흐윽! 도윤, 도윤아! 아, 도련… 도련님! 흐응, 하앙!” 한 달에 한 번 있는 서씨 가문의 가족 모임은 좀처럼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작품 정보
〈온 가족이 돕는 임신 계획〉은 금나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6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