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 작품 2권 내 피스트퍽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작품 4권 내 스와핑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친구아빠 수면간 바로_옆에_친구가_자고_있는데 친구_몰래_친구아빠랑 비밀_아닌_비밀섹스 #NTR “우리 서윤이… 분명 처음 만났을 때만 하더라도 아직 풋내 나는 아기였는데.” 자연스럽게 잠옷 상의를 파고든 커다란 손이 볼록 솟아오른 둔덕의 정점을 간질였다. 반대쪽 손은 바지 속에 감춰진 서윤의 은밀한 부위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그런 아기가 언제 이렇게 커서…….” 서윤의 신체에 비하면 헐렁하기 그지없는 사이즈의 잠옷은 위와 아래를 거침없이 파고든 태준의 손을 막기엔 무리가 있었다. 거기다 그 옷의 주인은 현재 깊은 잠에 빠져있기까지 했으니……. 완전히 속수무책이었다. “아저씨한테 얼른 좆을 물려달라고 조르는 음탕한 암캐 보지가 되었을까?” * * * 서윤과 아온은 고아원에서 처음 만난 친구 사이였다. 그리고 태준은 후원자로서 아온과 서윤이 지내는 고아원에 방문했다가 우연찮은 기회로 아온을 보자마자 그녀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온 아온의 양아버지였다. “하아, 그러니까 아가 다리 좀만 더 벌려볼까? 아저씨 좆을 먹기에 아직 우리 아가가 너무 작아서… 윽.” 당장이라도 입구를 꿰뚫고 쑤셔 박힐 듯한 흉흉한 기세에 질구가 움찔 떨리더니 찰싹 기다렸다는 듯 귀두에 달라붙어 왔다. 태준의 미간에 깊은 골이 팼다. 커다란 손이 납작한 서윤의 아랫배를 덮듯이 감싸 쥐고서 살살 어루만졌다. “아저씨 기대할게. 우리 서윤이가 하루라도 빨리 아저씨 좆을 여기까지 깊숙이 품고 짜낸 좆물을 자궁 가득 받아서 ‘진짜’ 아저씨 아이를 가져주길. 머지않아 그런 날이 오길.” 비로소 진심을 내어놓은 목소리에 가느다란 몸이 파르르 경련했다. 꼭 감긴 눈가가 일순 움찔한 듯했으나 그뿐이었다. 그 눈이 뜨이는 일은 없었다. 아니, 있더라고 하더라도 없어야만 했다.
작품 정보
〈친구 몰래 친구 아빠랑〉은 금나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봄툰 2 늘어 누적 3,491, 5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