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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끊을_수_없는_나쁜짓❤ #나쁜_짓을_했으면_혼나야지? 서아에게는 남모를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자신을 키우다시피 한 오빠 친구를 짝사랑하는 것. 그러나 한지혁은 오래된 여자 친구까지 버젓이 있는, 감히 넘볼 수 없는 남자였다. “오늘 일찍 들어와. 다른 데 새지 말고.” 어제 있었던 일탈 때문인지 그가 입가에 대고 있던 커피잔을 내려놓으며 단호하게 말했다. “…오빠는요?” “늦을 거야.” 서아는 대답 대신 그를 빤히 올려다봤다. 지혁은 무표정한 얼굴로 시계를 확인하며 덤덤하게 덧붙였다. “약속 있어.” 여자친구인 혜정을 만나러 간다는 말은 생략되어 있었다. 그러나 서아는 그 침묵의 의미를 너무도 잘 알았다. “꼬맹이는 일찍 일찍 다니고.” 이러니 자신이 나쁜 짓을 끊을 수 없는 거였다. *** “아주, 요즘 못된 짓만 배워서 하지.” “아으, 흐읏…!” “응? 우리 서아가, 언제부터 이렇게 말을 안 들었을까.” 짜악―! 엉덩이를 내리치는 손길에는 자비가 없었다. 마찰음이 울릴 때마다 허리가 튀어 오르며 허벅지 사이의 좁은 틈새가 옴쭉거렸다. 그에게 아래를 활짝 내보이고 있단 배덕감에 투명한 애액이 질질 새어 나왔다. “하윽, 자, 잘못. 으응…! 잘못, 했어요. 흣.” “혼나고 있으면서.” 엉덩이를 가차 없이 내려치던 크고 단단한 손이 어느새 씹물로 온통 번들거리는 허벅지 안쪽을 파고들었다. “여긴 왜 이렇게 벌름거리고 있어.” 지혁의 검지가 오물거리는 보지 구멍을 스윽, 거칠게 문질러 왔다. 단단한 손끝이 빨려 들어가듯 좁은 틈으로 침입했다. “응? 이렇게 질질 싸면서, 반성하고 있다고?” 마디가 굵은 손가락이 제멋대로 속살을 헤집었다. 그리고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흠뻑 젖은 틈새를 양옆으로 쩍 벌려냈다. 붉고 여린 속살이 고스란히 그의 시야에 노출됐다. 팽팽하게 턱 근육이 당겨진 지혁의 시선이 잔뜩 달아올라 옴쭉거리는 구멍 속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작품 정보

〈오빠 친구 몰래 나쁜 짓〉은 타락감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6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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