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인플 원홀투스틱 3p 4p #백치여주_나눠먹는 “오빠가 앞에서 좆 물려 주는데 뒤를 보고 싶냐?” 그야 뒤에서 자꾸 엉덩이를 때리니까. 엉덩이를 움찔거리면 좆이 무섭게 처박혀 오니까. 몸이 솟구치면서, 하반신이 이 픽업대에 따먹혀 버리니까. “오, 수축 지림. 희서야, 이렇게 쳐주니까 좋아?” “헉, 헉.” “너 방금 그랬잖아. ‘평생 벽에서 대주면 좋겠다’고.” 평생 벽에서 대주게 될까 봐 무섭다는 뜻이었는데! “오빠가 자지 잘리기 전에 많이 쑤셔줄게. 여기지? 아닌가, 여기야?” 치킨집 벽에 껴 버린 희서. 옳다구나 덤벼드는 오빠 친구들에게 차례로 대주게 된다. 그래야 벽에서 나갈 수 있다는 이유로….
작품 정보
〈오빠 친구들과 픽업대 벽고〉는 꿀색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