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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절륜남 나쁜남자 순진녀 동정녀 #섹스_해봤어? #앞으로_배우면_되지 #너도_궁금하잖아_내_좆맛 #빨아봐 #이번엔_네_차례야 #보지_벌려봐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지 1년도 안 돼 엄마가 새아버지와 재혼을 하자 재이는 너무나 화가 났다. 게다가 같은 대학교에 다니는 잘생기고 인기 많은 의붓오빠 도현은 바람둥이에, 순 제멋대로였다. 매일같이 헤어진 그의 전 여자 친구들에게 시달려야 했던 재이는 도현이 싫으면서도 잘생긴 그의 얼굴에 은근히 설레기도 했다. 엄마가 재혼하고 6개월이 흐른 어느 날, 부모님이 1박 2일로 여행을 떠난 집 안에 도현과 둘만 남게 된 재이는 그와 함께 영화를 보다 그만, 도현의 유혹에 넘어가게 되는데……. “재이야, 남자 좆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지 않아?” “어어? 글쎄, 궁금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내가 보여 줄까?” “어?” “오빠가 특별히 재이한테 구경시켜 줄게.” [본문 내용 중에서] “그러고 보니 너 지금은 경험해 봤어?” “무슨 경험?” “성관계, 섹스 말이야.” 순간 재이는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다. 화면에서는 두 남녀가 짐승처럼 엉겨 붙어 성기를 박아대며 야릇한 신음을 스피커 너머로 잔뜩 퍼트리고 있었다. 그 순간 도현이 재이의 옆으로 바짝 다가왔다. 그는 재이의 귓가에 입술을 가까이 대고 더운 숨을 내뱉으며 낮게 속삭였다. “재이야, 남자 좆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지 않아?” 재이의 심장은 콩닥콩닥 더욱 빨리 뛰었다. 하지만 그녀는 애써 태연한 척하며 대꾸했다. “어어? 글쎄, 궁금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내가 보여 줄까?” “어?” “오빠가 특별히 재이한테 구경시켜 줄게.” 그의 뜨거운 숨결이 고막에 퍼질 때마다 옆구리가 간질거렸다. 이런 이상한 느낌은 처음이었다. 그때 도현이 다시 뒤로 물러나서 소파 앞에 섰다. 그의 등 뒤 TV 속은 여전히 살색의 향연이었다. 도현은 거침없이 바로 바지 버클을 풀었다. 그리고 바지와 함께 속옷을 단번에 벗었다. 재이는 고개를 돌리고 싶었지만 왠지 그에게서 시선을 뗄 수 없었다. 그리고 그런 그녀의 눈앞에 거대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딱딱하게 발기한 그의 좆이 나타났다. 순간 재이는 자신도 모르게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그러자 도현이 낮게 웃으며 말했다. “어때, 오빠 좆?” “…….”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게 생겼지?”

작품 정보

〈오빠의 소시지는 빨개〉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0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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