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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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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오빠의 리얼돌이 나랑 똑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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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짭근 자보드립 더티토크 #매일_문이_닫혀_있는_게_신경_쓰였을_뿐인데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씨발, 존나 좋아.” 도하의 옴폭 파인 허리를 움켜쥔 재현이 보지를 쳐올리기 시작했다. “도하야, 어때? 오빠는 도하 보지가 너무 좋은데 , 도하도 오빠 거 하아, 좋지? 그렇지?” 거칠어지는 숨과 함께 빨라지는 허리짓에 인형인 척하던 도하는 이불을 입에 물었다. 치닫는 쾌감에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신음이 새어 나올 것만 같았다. “과제 한다고 하면서 남자 새끼 만나고 다니는 거 아니지? 예쁘게 생겨서 씨발, 매일 통화를 해도 마음이 안 놓여.” 도하 근처에 알짱거리는 좆 달린 새끼들을 다 족쳐 버리고 싶다며 으르렁대던 재현이 목덜미에 얼굴을 묻었다. “우리 도하, 대학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그냥 오빠 옆에만 있었으면 좋겠어. 하루 종일 24시간 내 좆만 받아먹으면서 평생 그렇게 후으,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 음습한 소유욕으로 가득 찬 말이 귓가에 쏟아지자 도하는 머리가 핑핑 돌았다. 설마 오빠가 매일 밤, 저와 똑 닮은 리얼돌 과 이런 짓을 하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본문 내용 중에서] “오빠가 보지 만져 주는 거 좋아?”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재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말을 이었다. “도하 보지에 오빠 좆 박고 싶은데 , 그래도 되지? 아무리 진짜 같아도 넌 도하가 아니라 인형이니까.” 자조적인 웃음을 흘린 재현이 바지 지퍼를 내렸다. 그리고 발기한 자지를 꺼내 축축이 젖은 질구에 가져다 댔다.

작품 정보

〈오빠의 리얼돌이 나랑 똑같이 생겼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5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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