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갑자기 음부 속으로 들어온 은수의 혀에 당황한 윤정은 엉덩이를 앞으로 당겼지만 움직이질 않았다. 이미 게걸스럽게 윤정의 음부를 핥던 은수가 양손으로 엉덩이를 꽉 쥐었기 때문이었다. “오, 오빠! 아윽! 이, 이러지마!” 윤정은 머리를 침대 바닥에 처박고 허공에 치켜뜬 엉덩이를 마구 뒤틀었다. 그러나 이미 질 속에 깊이 박힌 은수의 혀가 몸이 요동치는 대로 움직여 오히려 질 내벽에 강한 자극만 받을 뿐이었다. 오빠가 나를 번쩍 안아 들었어요. 공중에 붕 뜨는 순간 겁이 난 나머지 나도 모르게 오빠를 와락 껴안고 말았어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오빠의 입 근처에 내 유방 한 쪽이 얹혀 버렸지 뭐예요. 오빠는 마침 잘 됐다는 듯 지금껏 그 누구도 입을 댄 적이 없는 젖꼭지를 입 속으로 쭉 빨아 당겼어요. 그 민감한 곳에 오빠의 숨결이 쏟아지면서… 얼떨결에 첫 번째로 폭발을 하고만 나는 이미 순자의 입에 허연 액을 뿜어낸 뒤에야 소리쳤다. “으허헉! 싼다! 얼른 뱉어!” “켁켁… 으으… 난 몰라!” 순자가 입에 고인 정액을 퉤퉤 뱉어내며 인상을 썼다. 하지만 숨 가쁜 순간이었기 때문에 나는 얼른 기둥을 훑어대며 구슬주머니랑 항문을 빨아달라고 다그쳤다. 오빠가 그 곳을 빨아주자 나는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출렁거리며 마구 신음 소리를 냈다. 오빠가 나를 너무 음탕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잠깐씩 머리를 스쳤지만, 오빠의 손가락이 샘 안으로 들어오고, 혀가 삼각주 안에 숨겨져 있는 꼭짓점을 핥아주기 시작하자 더 이상 그럴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고, 나는 더욱 요란한 신음을 쏟아내며 몸부림했다. 여동생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오빠 육X에 반해버린〉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53이었다.